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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주MBC
△편성제작국장 겸 콘텐츠제작부장 이태동 △편성제작국 편성기획부장 홍명현 △보도국 영상제작부장 홍창용
[인사] KBS
△보도본부 통합뉴스룸 영상편집부장 김보현
이모티콘, 관찰 예능…‘감정 대리’ 시대의 콘텐츠를 살펴보다 ...
사랑한다는 말 대신 하트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관찰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육아, 연애, 여가 등을 대리 체험한다. 이러한 ‘감정 대리’ 콘텐츠의 제작과 인기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카카오가...
정책에 국민의 입장을 담다…‘방통위 정책기자단’ 발대 ...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위원회 정책기자단 발대식’을 9월 20일 오후 3시 과천청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기를 맞는 기자단은 방송통신 정책을 국민의 입장에서 취재해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 전달하는 활동을 1년간 하게 된다. 이번 기자단은 대학생부터 주부, 은퇴 후...
한상혁 방통위원장 ‘KBS 재난방송센터’ 현장 점검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가 취임 후 첫 번째로 현장 방문한 곳은 재난 주관 방송사인 KBS 재난방송센터였다.
한 위원장은 9월 20일 KBS 재난방송센터를 방문해, 태풍 ‘타파’에 대비해 재난방송 대응 체계 등을 점검하고 KBS가 신속한 재난방송으로 재난주관방송사로서 역할과...
코바코, 중국에 한류 불씨 살린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K콘텐츠 교류 협력의 교두보를 중국에 마련했다. 코바코는 9월 18일 중국 미디어콘텐츠기업 북경연우과무유한공사와 한중 미디어 콘텐츠 교류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각도로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 내용은 국내 중소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
과기정통부 ‘2020년 통신재난관리 기본계획’ 확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재난관리 심의위원회 제4차 회의를 9월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통신사업자의 가입자 수 변화에 따른 주요 통신사업자 변경과 통신망 및 전력공급망 이원화 기간을 단축하는 등의 내용을 반영한 ‘2020년 통신재난관리 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지난해 말...
방통위, ‘소비자단체와 이용자보호 정책 간담회’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경순 회장 등 10개 소비자단체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9월 19일 은행회관에서 개최하고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비자 단체 대표와의 간담회는 한상혁 위원장 취임 이후, 제4기 방통위의 ‘이용자 중심’ 정책을 위해서는...
SK브로드밴드, IPTV 사업자 최초 ‘스마트 수어방송’ 서비스 확대
SK브로드밴드는 취약계층 사회적 차별해소 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TV시청 편의성 개선을 위해 인터넷TV(IPTV) 사업자 최초 농아인을 위한 '스마트 수어방송'을 B tv 주력 셋톱박스에서 제공한다고 9월 19일 밝혔다.
‘스마트 수어방송’은 시청자가 수어 영상의 크기, 위치 등을...
SBS콘텐츠허브-데이세븐, 드라마‧게임 크로스오버 제휴
SBS콘텐츠허브와 컴투스 자회사 ‘데이세븐’이 게임 및 드라마 IP(지적재산권) 크로스오버 제작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월 19일 밝혔다.
데이세븐은 SBS콘텐츠허브가 사업 권리를 확보한 드라마의 IP를 소재로 한 다양한 스토리게임을 개발하고, 이를 컴투스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할...
KBS,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9월 1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6층 임원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KBS, 시청자미디어재단,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정보화진흥원 공동으로 체결했다.
‘미디어·정보 리터러시’는 미디어와 정보를 둘러싼 환경과 문화적...
“KBS드라마스페셜, 당장의 이익 아닌 미래 위한 투자”
9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10편의 단막극이 방영된다. 자본주의의 논리로만 본다면 수익성이 높지 않은 단막극을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것은 ‘큰 모험’이다. 이에 문보현 KBS 드라마센터장은 “단만극은 미래를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