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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산업의 비전과 발전…‘2019 차세대 미디어 대전’ 개최 ...

5G 이동통신 시대 방송·미디어 산업의 비전과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2019 차세대 미디어 대전’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과 일산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 개최되는 차세대 미디어 대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한국전파진흥협회가...

디지털 성범죄 ‘원스톱’ 차단…4개 기관 협력 강화 MoU 체결 ...

날로 피해가 심각해지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여성가족부, 경찰청,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4개 기관이 보다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이들 기관은 11월 1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디지털 성범죄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방통위 ‘이용자 중심의 지능정보사회를 위한 원칙’ 발표 ...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이용자 중심의 지능정보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원칙을 11월 11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원칙은 인공지능(AI)이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지능정보시대를 대비해 이용자 보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EU, OECD 등 국제사회에서는 신뢰 가능한 AI를 위한 가이드라인‧권고안...

KBS ‘배틀트립’ 간접 광고 명분으로 사실상 홍보 방송…법정 제재 ‘주의’ ...

KBS-2TV ‘배틀트립’이 사실상 간접광고주의 여행 상품을 홍보하는 것과 다름없는 방송을 해 법정 제재인 ‘주의’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1월 11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간접광고 상품에 부당한 광고 효과를 준 KBS-2TV ‘배틀트립’에 대해 심의하고 이같이...

청와대, 방통위 상임위원에 김창룡 교수 임명

문재인 대통령이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임으로 김창룡 교수를 임명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1월 1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김 상임위원은 대구 계성고와 건국대 낙농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런던시티대에서 언론학 석사를, 영국 카디프대에서 언론학...

[인사] KBS

△전주방송총국장 이재강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장 황상길 △남북교류협력단 남북교류협력부장 박영관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커뮤니케이션부장 안현기 △보도본부 통합뉴스룸 국제부장 박상용 △〃 경제부장 구영희 △〃 산업과학부장 정윤섭 △〃 문화복지부장 김진희 △〃 사회부장 이영섭 △〃 네트워크부장 유성식 △〃 뉴스제작3부장 이은정...

강진숙 중앙대 교수, 방심위 보궐위원으로 위촉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강진숙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를 보궐위원으로 위촉해 11월 8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 위원은 2007년 한국언론정보학회 홍보이사, 2015년 한국방송학회 영상미디어교육연구회 회장, 2017년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편집위원, 2018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평가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추천인 강진숙...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KOC 2019 개최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이하 연합회)와 방송기술교육원이 11월 1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2층 코바코홀에서 ‘KOC 201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OC 2019는 ‘미래를 향한 변화의 바람(The Wind of Change toward the Future)’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이 미디어 산업...

SK텔레콤, 갤럭시 A80 단독 출시…출고가 599,500원

SK텔레콤이 전·후면 트리플 로테이팅카메라가 최초 탑재된 스마트폰 ‘갤럭시 A80’을 11월 15일부터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단독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A80’의 출고가는 599,500원으로 프리미엄급 스펙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인기를 예상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급증하는 주파수 수요, 공동 사용으로 해결한다 ...

5G,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서비스의 등장으로 주파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파 자원을 공평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주파수 공동사용 범위와 조건, 절차 방법 등에 관한 기준’ 고시(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최근 5G 이동통신...

수렁에 빠진 KBS…이번엔 ‘수신료 분리 징수’ 국민청원 20만 돌파 ...

상반기 수백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경영위기에 빠진 KBS가 점점 더 수렁으로 빠지고 있다. 조국 보도와 관련한 인터뷰 유출 논란, ‘유시민의 알릴레오’ 출연진의 KBS 기자 성희롱 발언 대응 미흡, ‘일본해(Sea Of Japan)’라고 표기된 지도...

한-미, 방송규제 기관 간 현안 공유 및 협력 강화키로 ...

허미숙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미국연방통신위원회(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FCC) 및 미국방송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NAB)를 방문했다. 양국은 방송 내용 규제와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정보 교류 등 협력을 강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