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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S
△전략기획실 전략기획국 전략기획부장 김정곤 △〃 혁신추진부장 강성훈 △제작2본부 콘텐츠사업국 콘텐츠사업부장 전제연
MBC “유튜브 라이브 개표방송 준비”
MBC가 오는 4월 15일 열릴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플랫폼 장벽을 뛰어 넘는 유튜브 라이브 개표방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3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대표 경제방송, ‘김동환, 이진우, 정영진의 신과 함께’...
“KBS 개표방송은 ‘선’-‘빌드업’ 선거방송”
KBS가 오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형태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개표방송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KBS 선거방송기획단은 이번에도 여의도와 한강 일대에서 초대형 증강현실(AR) 데이터쇼를 선보인다. 실내에서도 '듀얼 K 월'로...
방통위·시청자미디어재단, ‘온라인 개학’ 지원에 발 벗고 나서 ...
코로나19에 대응해 온라인 개학이 시행됨에 따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발 벗고 나선다. 전국 8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 교육 시설, 장비, 인력 등을 활용해 원격 수업 현장을 지원한다.
방통위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의 '온라인 개학'...
‘지상파’ 코로나19에 발목 잡히나…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적자 예상
KBS “올해만 1,269억 원의 적자 예상”
MBC “업무추진비 삭감 등 경비 절감 조치 시행”
KBS‧MBC‧SBS 등 지상파방송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악의 상황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비상경영계획 등 자구책을 마련하며 버티기에 들어갔던 지상파 방송사가 올해...
‘새로운 999’ 경기지역 새 방송 추진 위한 단체 제안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노조 경기방송지부, 민주노총 경기본부, 경기민언련 등 6개 시민사회단체가 경기지역의 새 방송 추진을 위한 단체를 제안하고 나섰다.
언론노조와 경기방송 노조 등을 중심으로 한 시민사회단체는 4월 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새로운 999’ 추진위원회 결성을 위한 제안...
개학 연기로 방송 접근성 높은 상황…“방송사, 어린이·청소년 보호 각별히 유의해야” ...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교 개학이 연기되거나 온라인 개학이 결정되면서 각 가정 내 어린이·청소년들의 방송 시청 시간이 증가하기 쉬운 상황이다. 이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방송사업자들이 어린이·청소년 보호를 위해 각별히 노력해야 할 때라고 당부했다.
작년 한 해 방송사업자가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의...
KT, 코로나19 극복 위한 심리적 방역…‘기부 콘서트’ 안방 생중계 ...
KT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진 국민을 위해 기부 콘서트를 안방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KT가 인기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면서 기부도 할 수 있는 ‘라이브 K 콘서트(Live K Concert)’를 올레 tv와 Seezn(시즌)에서 무료...
성착취 영상 암시하는 2차 가해 급증…방심위, 신속하게 ‘접속차단’ 조치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성착취 영상 등 불법 촬영물을 판매·공유하는 등 2차 가해 정보에 대해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총 40건에 대해 ‘시정요구(접속차단)’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지난 1월부터 성착취 정보를 유통하는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을 중점 모니터링해...
구매력 높은 장년층 ‘지상파 퍼스트’…“신뢰도 1위는 지상파”
지상파, 케이블, 종합편성채널, 라디오, 신문, 모바일인터넷 중 신뢰감이 가장 높은 매체는 지상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2019년 소비자행태조사(MCR) 결과를 바탕으로 매체들의 광고 경쟁력을 조사한 결과 신뢰도가 가장 높은 매체는 지상파, 접촉률이 가장 높은 매체도...
[인사] CBS
△경영본부 자산관리부장 김광석 △마케팅사업본부 마케팅사업부장 신태호 △〃 뉴미디어사업부장 양솔휘 △미디어본부 편성국 제작1부 시사자키팀장 이진성 △선교TV본부 통합행정팀장 김경옥
언론단체 “TV조선‧채널A의 재승인을 취소하라” 촉구
방송통신위원회가 TV조선과 채널A의 재승인을 보류한 가운데 언론시민사회단체가 이들 채널의 재승인 취소를 주장하고 나섰다.
언론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방송의 정치적 독립과 국민 참여 방송법 쟁취 시민행동(이하 방송독립시민행동)’은 4월 2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