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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 KBS 사장 “수신료 조정은 방송 공공성 위기에 대한 검토” ...

양승동 KBS 사장이 현재 추진 중인 수신료 인상과 관련해 “수신료 조정은 단순한 재정위기의 문제가 아니라 방송 공공성의 위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KBS 지난 7월 방송통신위원회에 수신료 조정안 관련 서류를...

LG유플러스, 부여 정림사지서 5G 28㎓ 실감형 서비스 공개

LG유플러스는 10월 12일 부여 정림사지에서 개최되는 문화재 야행(夜行) ‘사비, 빛의 화원’에서 백제 세계문화유산과 연계한 5G 28㎓ 기반 실감형 서비스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비, 빛의 화원’은 11월 13일까지 충남 부여군 정림사지에서 열리는 문화재 전시·공연·체험 행사다. 부여군·문화재청·충청남도에서...

KBS 사장 후보자 공모에 15명 지원

KBS 이사회가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9일 동안 실시한 25대 사장 후보자 공모 결과 15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 지원자는 △박문혁 방역신문 대표 겸 기자(전 교육부 사무관) △김진수 KBS 뉴스전문위원(전 KBS 해설국장) △임병걸 KBS 부사장(전 KBS...

SBS 무단협 10일째…정형택 본부장 “임명동의제 SBS 구성원 뜻”

SBS의 무단협 상태가 10일째로 접어들었다. 임명동의제를 둘러싼 노사 갈등은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정형택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본부장은 10월 12일 본부장 편지를 통해 “임명동의제를 반드시 지키라는 것은 전임 위원장이 아닌 현재 SBS 구성원의...

방통위, 해외 인터넷사업자 대상 ‘디지털성범죄물 유통방지 교육’ 시행 ...

방송통신위원회는 해외 인터넷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성범죄물 유통방지 교육을 10월 12일부터 온라인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기통신사업법 및 정보통신망법 개정으로 인터넷사업자의 디지털성범죄물에 대한 삭제 및 유통방지 의무를 강화하면서 웹하드사업자와 매출액이 10억 원 이상이거나 일 평균 이용자가...

방통위,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 접수 ...

방송통신위원회는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을 11월 2일부터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개인위치정보사업은 특정 개인의 위치정보를 수집하여 위치기반서비스사업을 하는 자에 제공하려는 사업이다. 허가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은 전자민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는 방통위 인터넷이용자정책과에 방문 또는...

[부고] 김영석(전 전주MBC 편성본부장)씨 별세

김영석 전 전주MBC 편성본부장 별세 • 빈 소 : 전북 전주시 온고을장례식장 • 발 인 : 13일 오전 9시

[인사] YTN

▲보임 △미디어경영본부장 김용섭 △보도국장 유투권 △사이언스TV국장 정재훈 △시청자센터장 신웅진 △감사실장 하성준 △기획조정실장 현덕수 △디지털센터장 노종면 △DMB센터장 박희천 △미디어사업국장 유충섭 △타워사업국장 조상헌 △디자인센터장 오재영 △기술국장 정경남 △해설위원실장 황보선 △2TV국장 지순한 △글로벌센터장 김경아 △보도국 편집에디터 박순표 △보도국...

SBS 무단협 6일째…직능단체 “임명동의제가 왜 걸림돌이냐?”

SBS의 무단협 상태가 5일째 이어지고 있다. SBS 기술인협회, 기자협회, 방송촬영인협회, 아나운서협회, 영상기자협회, PD협회 등 직능단체들은 10월 8일 공동성명을 통해 “공공성을 지키려는 노동조합과 우리는 늘 함께였고, 앞으로도 함께 할 것”이라며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에 대한 사측의...

홈쇼핑 ‘연계편성’ 지난해보다 증가…방통위, 모니터링 강화 ...

방송통신위원회는 건강정보 프로그램과 홈쇼핑 간 연계편성 탓으로 시청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과 함께 모니터링 강화를 추진한다고 10월 7일 밝혔다. 연계편성은 지상파·종편PP의 건강식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인접한 시간대에 홈쇼핑채널에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모니터링...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임용 △미디어정책국장 황성운 △국립국어원장 장소원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 이해돈

코바코 사장에 이백만 전 주 교황청 대사 임명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사장으로 이백만 전 주 교황청 대사를 임명했다. 이백만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올해 10월 7일부터 2024년 10월 6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