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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동체라디오방송 확대 출범 및 시민보고대회 11월 5일 개최

한국공동체라디오방송협회(공방협) 확대 출범 및 시민보고대회가 11월 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공방협은 “한국공동체라디오방송 기존 7개사와 지난 7월 허가를 받은 신규 20개사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준비과정을 돌아보는 가운데 앞으로의 전망을 나눌 예정”이라고...

RAPA, ‘클라우드 엔지니어·블록체인 서비스 개발자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육성사업 ‘클라우드 엔지니어 양성과정과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자 과정(서울·대전)’의 발표회와 수료식을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5월 3일부터 10월 28일까지 주 5일간 900시간 진행됐고 총...

‘중간광고 허용’ 3개월…지상파, 관련 규제 준수 상황 ‘양호’ ...

지난 7월 1일 자로 매체 간 구분 없이 중간광고를 허용하는 방송법 시행령이 시행된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관련 규제의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방통위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시청권 보호를 위한 중간광고 관련 규제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방송사에...

TBN경남 ‘팔도잔디의 꿈’,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선정 ...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8월 최우수상으로 TBN경남교통방송 TBN 기획특집 다큐멘터리 <라디오피아 ‘팔도잔디의 꿈’>이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신청 작품 총 49편 중 ‘2021년 8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5편을 선정하고 이에 대해 시상한다고 10월 29일 밝혔다....

SBS 무단협 27일째…“11월 1일 투쟁 실행 결정할 것”

SBS의 무단협 상태가 27일째로 접어들었다. 정형택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본부장은 10월 29일 본부장 편지를 통해 “27일 3차 본교섭이 있었지만 사측은 스스로의 퇴행을 바로잡을 기회를 또다시 차버렸다”며 “사장은 물론 공정방송 최고 책임자에 대한 임명동의제를 없애라는 기존...

과기정통부, ICT 공급망 안정화 본격 추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29일 조경식 제2차관 주재로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분야 주요 기업, 전문가, 관련 협·단체 등과 ICT 세계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전담반 발족(Kick-Off)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최근 ICT 수출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방통위, ‘앱마켓 분쟁조정 특별소위원회’ 발족

‘앱마켓 분쟁조정 특별소위원회’가 발족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앱마켓 이용 관련 분쟁을 통신분쟁조정 대상에 명문화한 전기통신사업법이 공포·시행됨에 따라 통신분쟁조정위원회 내에 ‘앱마켓 분쟁조정 특별소위원회(이하 앱마켓 특위)’를 구성하고, 앱마켓 이용자의 피해구제를 위한 본격 채비에 나선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은행사칭 불법스팸 근절할 것” ...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위원회,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감독원은 서민대출, 재난지원금 등을 빙자한 은행사칭 불법스팸이 증가함에 따라 ‘은행사칭 불법스팸 유통방지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최근 확산되고 있는 은행사칭 불법스팸은 시중은행에서 취급하는 대출상품을 가장해 급전이 필요한...

LG유플러스-한국교통연구원, 자율주행 공공데이터 만든다 ...

LG유플러스는 한국교통연구원과 자율주행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실증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양측은 모빌리티 서비스를 실증하면서 축적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자율주행 기술 및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연구개발사업을 진행해 갈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정책을...

[종합] “콘텐츠 경쟁력 갖추려면 기술 표준도 있어야”

“제2의 오징어게임 위해 QC 논의할 시기” 10월 28일 방송회관에서 ‘콘텐츠 QC 세미나’ 열려 ‘오징어게임’ 등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도 콘텐츠 QC(Quality Control)로 대표되는 제작 표준이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10월 28일 서울...

“제2의 오징어게임 위해 QC 논의할 시기” ...

‘오징어게임’ 등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도 콘텐츠 QC(Quality Control)로 대표되는 제작 표준이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10월 2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2층 코바코홀에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방송기술교육원, KBS방송기술인협회 공동 주최 및 주관으로 열린...

한상혁 방통위원장 “KT 인터넷 마비 관련 배상 등 대책 필요해”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KT 인터넷 마비 사태와 관련해 향후 보상안 등 후속 대책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10월 27일 전체회의에서 “KT의 인터넷 서비스 중단 사태로 인해 국민들께 많은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