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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티빙, 합병 협의 중…최대 토종 OTT 탄생할까 ...

국내 주요 OTT인 웨이브와 티빙의 합병이 가시화하고 있다. 7월 4일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SK 최고위 경영진은 “웨이브와 티빙의 합병을 위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웨이브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박성하 대표, 티빙의 최대주주인 CJ ENM의 구창근 대표, 그리고...

언론현업5단체, 수신료 분리고지 방송법 개정 중단 요청 의견서 제출 ...

언론현업 5단체가 헌법재판소에 수신료 분리고지를 위한 방송법 개정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 5단체는 7월 4일 오전 10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방송의 수신료 분리고지는 단순한 수신료...

KBS “2TV 폐지 주장은 공영방송 길들이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KBS 2TV 채널 폐지를 주장한 것과 관련해 KBS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재허가 업무에 대한 강력한 압박을 가하는 것”이라며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추진과 연결돼 공영방송 길들이기를 염두에 둔...

김현 방통위 상임위원 단식 돌입…“수신료 분리징수 졸속 추진 반대”

김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추진 방식을 비판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앞서 김효재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7월 3일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5일 개최 예정인...

자금줄 끊긴 TBS에 오세훈 “시의회 요구 지나치지 않아”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의 추가경정예산안이 서울시의회에서 부결되면서 자금줄이 끊긴 TBS를 향해 “기본적인 전제조건을 갖추지 못한 방송이라고 평가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시민들은 TBS가 얼마나 편파적이었는지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7월 3일 열린 민선8기 취임 1주년...

LG유플러스-숭실대, ‘정보보호 인재’ 육성에 앞장서 ...

LG유플러스는 숭실대학교와 사이버 보안 분야에 특화한 전문인재 양성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와 숭실대학교는 채용 연계형 계약학과로 신설하기로 한 ‘정보보호학과’의 2024학년도 수시 모집 전형을 확정하고, 대입 수시 입학 전형에 맞춰 오는 9월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정보보호...

LG유플러스, 업계 최초 ‘AI로 만든 광고’ 선보여 ...

LG유플러스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광고를 선보인다고 7월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20대 고객을 위해 데이터 제공량을 늘리고 혜택을 확대한 ‘유쓰(Uth) 청년요금제’ 출시를 기념한 것으로, 20대 고객이 정보 검색과 유튜브, 릴즈 등 동영상 시청에...

SKT, 공공기관에 RCS 지원 확대…탄소 절감‧캠페인 활성화 효과 기대 ...

SK텔레콤이 공익 캠페인을 위한 RCS 지원을 확대하고 RCS로 종이를 대체해 공공기관의 탄소 절감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7월 4일 밝혔다.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란 이미지, 웹사이트 바로가기 버튼 등 다양한 형태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징...

KT,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 개시 ...

KT는 7월 3일 사외이사 전원으로 구성한 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대표이사 후보군 구성 방안을 의결하고 차기 대표이사 선임 프로세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사외 대표이사 후보군 구성에 있어 외부 전문기관 추천과 함께 공개 모집, 주주 추천 방식도...

MBC, AI PD가 프로그램 제작…‘PD가 사라졌다’ 내년 방송

MBC가 ‘피지컬:100’, ‘나는 신이다’에 이어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할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MBC는 세계 최초로 AI PD 연출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으로 제작되고 있는 <PD가 사라졌다!>는 MBC에 입사한 AI PD...

MBC, 본격적인 폭염·장마 앞두고 재난방송센터 본격 가동

MBC가 본격적인 폭염·장마를 앞두고 7월 4일부터 재난방송 전용 스튜디오를 신설해 재난, 재해 발생 시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MBC 재난방송 전용 스튜디오는 상암 MBC 사옥 보도본부 7층 뉴스룸에 위치해 재난, 재해를 주로 취재하는 사회팀...

벼랑 끝 KBS…수신료 분리징수에 이어 이번엔 KBS 2TV 폐지

민주당 “KBS 2TV 빼앗아 누구에게 주려는 것이냐” 언론노조 KBS본부 “방통위에 정치적 외압 행사하는 것” 언론연대 “수신료 분리징수는 KBS 2TV 폐지를 위한 수순이었냐” 수신료 분리징수에 KBS 2TV 폐지 주장까지 나오면서 KBS가 벼량 끝 위기에 직면했다.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