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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차세대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 공개 ...
SK텔레콤은 르노코리아의 신형 차량 ‘필랑트 (Filante)’에 차세대 차량용 AI 에이전트인 ‘에이닷 오토’를 적용했다고 1월 14일 밝혔다.
에이닷 오토는 단순 명령 수행을 넘어, 운전자의 운행 패턴과 주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인지하는 지능형 AI 에이전트로 한 단계...
KT 고객 보답 프로그램, 대상 기준 31일까지 확대
KT가 해킹 사태에 따른 보상안인 ‘고객 보답 프로그램’ 대상 고객 기준일을 1월 31일까지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KT는 앞서 위약금 면제 종료일인 전날을 기준으로 자사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보답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했는데, 대상...
[인사] KBS
△보도시사본부장 김대홍
△전략기획실장 김근수
△콘텐츠전략본부 스포츠센터장 송재혁
△시청자센터장 이유진
- 1월 15일자
SBS 방송기술인협회 “기술국 통폐합 즉각 철회하라” ...
SBS 사측이 방송기술의 전문성을 무시한 일방적인 조직 통폐합을 단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SBS 방송기술인협회는 “목적도, 방향도, 책임도 없는 형식적인 통합”이라며 “조직 파괴에 불과한 기술국 통폐합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SBS 사측은 지난해 말 기술국...
“SBS 기술국 통폐합, A&T 직종 변경 더는 못 참아” ...
SBS 구성원들의 사측의 일방적인 조직개편과 협의 없는 직종 변경에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1월 13일 결의대회를 통해 “기술국 통폐합 문제와 A&T의 강제 직종 변경 문제, 참을 만큼 참았다”며 “눈 뜨고는 더 못 봐줄 지경”이라고...
언론현업단체 “YTN 정상화 필수 조건은 유진그룹 퇴출” ...
장익선 연합회장, 유진그룹이 ‘효율화’라는 명목으로 실시하고 있는 조직개편에도 비판의 목소리 높여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1월 9일부터 3일간 전면 파업에 돌입하며 유진그룹의 YTN 대주주 자격 박탈 등 YTN 정상화를 촉구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에 언론현업단체들은...
김종철 “방송‧미디어 정책 공백…국정 과제 충실히 이행할 것”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월 13일 “방송 미디어 통신 정책에 상당한 공백이 있었다”며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철학과 국정 과제 등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미디어...
[인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김성수 디지털전략기획단 디지털투자성과센터장 △김성현 인공지능데이터본부 국가데이터인프라팀장 △정지선 인공지능정책실 미래전략팀장 △설동광 인공지능정부기반지원단 정보자원기반관리TF팀장
SK텔레콤 필터링 기술 ‘보이스피싱·스팸’ 35% 차단 ...
SK텔레콤이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 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월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SK텔레콤은 유관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삼성전자,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갤럭시 크루 2026’ 운영
삼성전자가 1월 9일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크루 2026’은 운동‧패션‧게임‧뷰티‧댄스 등 11개 분야의 다양한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약 1년이다. 이들은 갤럭시 AI 기능을...
LG유플러스,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7기 모집
LG유플러스가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7기를 모집한다고 1월 13일 밝혔다. 국내외 대학 재학생·휴학생·유학생이면 누구나 2월 1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유쓰피릿은 Z세대를 대표하는 대학생들이 LG유플러스의 20대 전용 브랜드인 ‘유쓰(Uth)’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20대의 추천 의향을...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공공기관, 사업 재조정 등 개선 방안 모색해야”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월 12일 열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시청자미디어재단 업무보고에서 “방송 미디어 진흥 업무를 포함한 방송 전반을 주관하는 부처가 된 만큼 양 공공기관에서도 진흥 관련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달라”면서 “올해 예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