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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 대상에 ‘회생’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는 ‘페스티벌 초이스(경쟁)’ 부문 대상(다큐멘터리고양상)에 김면우 감독의 ‘회생’을 선정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회생’은 김 감독이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법무사 아버지를 도와 사무원으로 일하며 자신의 가계에 내려오는 오래된 돈과 마음의 빚 계보를 추적하는...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자원정책과장 심규열 △사이버침해대응과장 김단호

[인사] MBC플러스

△MBC플러스 콘텐츠센터장 김신중 △MBC플러스 사업1팀장 김태성

AI 참모진 개편…이해민 AI수석‧하정우 AI전략위 부위원장

청와대가 AI미래기획수석에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을,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에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을 각각 발탁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AI 전략을 이끌 컨트롤타워를 구축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8월 30일 4개월 넘게 공석이던 AI미래기획수석에 이 의원을 내정했다. 조국혁신당 여성 인재 1호로...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 부이사관 승진 △달리는신문고과장 홍영철 △복지노동민원과장 임채수 △집단갈등조정기획과장 손정오 - 과(팀)장급 전보 △국방보훈민원과장 이재구 △교통도로민원과장 박근용 △국제교류담당관 전인혜 △국가청렴권익교육원 교육운영과장 한재현 △재정경제심판과장 이영택

‘모두의 AI’ SK텔레콤‧카카오‧KT 최종 선정

기술·편의성·이용자 확보·생태계 기여도 평가 B200 GPU 512장 지원…베타 거쳐 연내 정식 서비스 국산 AI 모델을 활용한 대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 프로젝트’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 카카오, KT 3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88일 ‘모두의 AI 프로젝트’...

방미심위, 첫 조직개편…마약·도박·디지털성범죄 전자심의 본격화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출범 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디지털 성범죄와 마약·도박 등 주요 불법 정보에 대한 전자 심의를 추진한다. 방미심위는 주요 불법 정보에 대한 전자 심의를 본격화하고 심의 지원 시스템 고도화와 AI 도입, 분쟁조정 기능 강화를...

법원, JTBC 회생절차 개시 결정…JTBC “조속한 매각으로 경영 정상화” ...

종합편성채널 JTBC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선언 2개월 만에 회생절차에 들어가게 됐다. 서울회생법원 회생2부(법원장 정준영)은 8월 28일 오전 10시 JTBC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JTBC의 재정적 파탄 원인으로 OTT 등 플랫폼의 성장과 제작비 상승, 방송...

[인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비서실장 문연주 △이용자보호국장 고현철 △국제협력센터장 오인희 △디지털혁신팀장 이도한 △불법정보대응팀장 김순정 △유해정보대응팀장 홍상민 △청소년보호팀장 지경규 △디지털범죄심의기획팀장 김병준 △디지털성범죄전담팀장 이지연 △디지털경제범죄전담팀장 김상문 △디지털사회범죄전담팀장 한상 △이용자보호기획팀장 김준희 △분쟁조정팀장 안광모 △미디어공익사업팀장 이희영 △민원상담팀장 김소영 △정책연구센터 부센터장 구진욱 △국제협력센터...

SK텔레콤, 모두의 AI 수행사업자 선정…전 국민 AI 비서 만든다 ...

SK텔레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의 수행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8월 28일 밝혔다. 모두의 AI는 민간 기업 2∼3곳 주도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프로젝트다. 독자 AI 모델을 50%...

SK텔레콤, AI DC 인프라 컴퍼니 ‘SK호라이즌’ 출범

SK텔레콤은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SK호라이즌)로 인적 분할을 추진한다고 8월 27일 발표했다. 존속회사인 SK브로드밴드는 유선‧미디어·엔터프라이즈 사업의 혁신을, 신설회사인 SK호라이즌은 국내 최고의 AI DC 인프라 확장을 목표로 한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으로 존속회사 0.8351323(약...

삼성, 경상 지역 수해 복구에 30억원 지원

삼성은 경남 거제‧통영, 경북 안동‧의성 등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 원을 기부했다고 8월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