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미디어

방심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장면 반복 방송한 보도 프로그램 심의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월 1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12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한 다수의 보도 프로그램에 대해 심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참사 과정을 여과 없이 방송하고 참사와 관련 없는 자막을 노출한 ‘MBC...

지상파 3사, 네이버에 뉴스 데이터 저작권 침해 소송 제기 ...

KBS‧MBC‧SBS 등 지상파 3사가 네이버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지상파 3사는 1월 13일 방송사 기사를 무단으로 생성형 AI 하이퍼클로바 및 하이퍼클로바 X 학습에 활용한 기업 네이버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으로 인한...

삼성 TV, ‘아이 케어 생체리듬’ 글로벌 인증 획득

삼성전자는 2025년형 Neo QLED TV, 라이프스타일TV 등 주요 TV 모델이 독일 시험·인증 전문 기관인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EyeCare Circadian)’을 획득했다고 1월 13일 밝혔다.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을 받은 ‘아이 컴포트 모드(Eye...

KBS한국어진흥원-한국영상대학교, 가족회사 협약 체결 ...

KBS한국어진흥원과 한국영상대학교가 손을 잡는다. KBS한국어진흥원과 한국영상대학교는 1월 9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버추얼 캐릭터 등을 이용해 국내외 한국어 교육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기로 하며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의 내용은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KBS, 탄핵 찬반 집회 잘못 보도 사과…“관련자 엄정 조처”

KBS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관련된 보도에서 장면과 자막이 잘못 방송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KBS는 1월 11일 오후 1TV 5시 뉴스에서 윤 대통령 탄핵 관련 찬반 집회 소식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탄핵 반대 집회 내용을 전하는...

재작년 방송통신 광고비 16.5조…온라인 ‘증가’ 방송 ‘감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23년 국내 방송통신 광고비 시장 현황과 2024~2025년 전망을 담은 ‘2024 방송통신광고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정된 광고 시장에서 온라인 광고는 증가세를 보였고, 방송 광고는 감소세를 보였다. 2배 수준이었던 온라인과 방송 광고 격차는...

KBS, CES 2025에서 ‘버티고 비전’ 기술 공개 ...

제공: KBS KBS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초청돼 ‘CES 혁신기술관’ 전시관에서 열리는 기술 전시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KBS는 기존의 버티고 엔진을 업그레이드해 차세대 공간 컴퓨팅 시대에 대응하는 비전...

디즈니, 푸보TV와 합병…스포츠 스트리밍 사업 재편 ...

세계적인 미디어‧콘텐츠 기업 월트디즈니컴퍼니가 자사의 훌루+라이브TV 사업을 경쟁사인 미국 스트리밍 기업 푸보TV와 합병한다고 1월 6일(현지 시각) 밝혔다. 푸보TV는 2015년 축구 경기 생중계 스트리밍 서비스로 시작해 종합 스포츠 및 뉴스 채널로 확대해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

과방위, ‘헌법재판관 임명’ 반발 유상임 질타…유상임 “반대 안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다. 과방위 야당 의원들은 최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헌법재판관 2명을 임명한 데 반발한 것으로 알려진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향해 압박 질문을 이어갔다. 1월 6일 열린 과방위...

KBS AI ‘버티고’ 기술, NHK ‘홍백가합전’ 제작 참여

일본 지상파 방송 최초로 직캠 기술을 프로그램에 적용 NHK “직캠 기술을 통해 프로그램 홍보 효과 높아질 것 기대” KBS의 AI 기술 ‘버티고’가 지난해 12월 31일 일본의 대표 음악방송 프로그램인 NHK ‘홍백가합전’에 기술 초청돼 방송...

‘문화재 훼손’ KBS 사과…“복구와 재발 방지에 최선 다할 것” ...

KBS 드라마 제작진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병산서원 만대루에 촬영 소품을 달기 위해 못을 박아 논란인 가운데 KBS는 사과문을 내고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KBS는 사과문을 통해 “해당 사건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신년사] 김유열 EBS 사장 “관행 벗어나 ‘실험’‧‘도전’으로 ‘혁신’ 이뤄야”

김유열 EBS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 목표를 ‘콘텐츠 혁신’, ‘AI 혁신’, ‘경영혁신’으로 설정했다며, 관행이란 안락의자에서 일어나 실험과 도전으로 강력한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김 사장은 “이제 EBS는 구조적인 적자 위기를 벗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