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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광고 시장 ‘호조세’ 지속 ...
10월 광고 시장이 9월의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10월 종합 KAI는 121.0으로 지난달 대비...
‘5분 놓친 드라마’ 언제 볼까 고민할 필요 없어 ...
손꼽아 기다리던 드라마였으나 5분이나 10분 정도 늦어서 앞부분을 놓쳤을 때 ‘중간부터 봐야 하나’ 아니면 ‘다 끝나고 난 뒤에 처음부터 봐야 하나’ 고민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제 그렇게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다.
지상파콘텐츠연합플랫폼 ‘푹(Pooq)’은 실시간 본방송...
ETRI–부산시, 영상 산업 4.0 시동을 걸다 ...
시나리오만 작성하면 누구나 영화나 방송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1인 미디어 창작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부산시와 공동으로, 부산시를 상호작용이 가능한 미디어 창작 서비스의 플랫폼으로 구축하고, 영상 산업 특화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에...
‘방송 프로그램, 중간광고, 그리고 시청자’ 세미나 개최 ...
한국방송학회는 9월 2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방송 프로그램, 중간광고, 그리고 시청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민기 숭실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의 발제는 이시훈 계명대 교수와 홍원식 동덕여대 교수가 맡았다. 먼저...
종편 민원 랭킹 1위?…채널A, TV조선 ‘시사토크’ ...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시청자들의 민원 제기가 일부 시사토크 프로그램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채널A와 TV조선 시사토크 프로그램 진행자나 패널들의 막말‧편향 발언에 대한 불만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의원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적자’라던 MBC, 정수장학회 기부금은 ‘펑펑’ ...
최근 광고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MBC가 정수장학회 기부금을 김재철 사장 이후 매년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늘린 것으로 조사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의원이 방송문화진흥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넷플릭스, 국내 가입자 시청 데이터 분석 결과 공개 ...
넷플릭스가 9월 13일 자체 제작 오리지널을 비롯한 주요 인기 시리즈 60개의 시청 데이터를 수집, 가입자들이 특정 시리즈를 정주행하게 되는 시점을 분석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정주행을 하게 되는 시점이란 시리즈의 열혈 시청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는...
‘터널 속 라디오 청취’ 현실에선 어려워 ...
영화 ‘터널’의 주인공은 고립된 터널 안에서 유일하게 주파수가 잡히는 클래식 라디오 방송을 의지해 ‘살아서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놓지 않는다. 해당 프로그램의 DJ는 주인공이 그 방송을 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구조 현황을 전해주거나...
최성준 방통위원장, EBS 방송국 신축공사 안전 점검 ...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9월 7일 ‘9월 안전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일산에 신축 중인 EBS 디지털통합사옥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척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9월에는 낙뢰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와 태풍이 예상됨에 따라...
방통위, 스마트 수화방송 서비스 시범 방송 실시 ...
방송통신위원회는 청각장애인의 방송 접근권 향상을 위해 장애인 방송의 신규 서비스로 스마트 수화방송의 시범 방송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수화방송 서비스는 방송 영상과 수화 영상을 각각 방송망과 인터넷망으로 제공하고 수신기에서 두 영상을 동시에 한 화면에...
최성준 방통위원장, 추석 맞아 전통시장 방문 및 복지시설 위문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9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양시 박달동의 ‘안양 박달시장’을 방문해 추석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최 위원장은 시장상인회장과 함께 직접 시장을 둘러보면서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할 과일, 쌀, 정육, 세제...
방통위, 사무처 신설 등 조직 개편 단행 ...
대선 1년여를 앞두고 정부 조직 개편에 대한 논의가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첫 테이프를 끊었다. 방통위는 사무처를 신설해 각국의 업무를 총괄한다는 계획이다.
9월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통위는 기존 1실 3국에서 1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