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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서울 지역 국회의원 80명 ‘OBS 재송신료 해결 촉구’

“국내 지상파 중 유일하게 OBS만 재송신료 못 받아” 여야 국회의원 “우월적 지위 이용한 불공적 행위이자 명백한 지역 차별” 성토 경기‧인천 시도지사 후보들에 이어 경기·인천·서울지역 국회의원들이 ‘OBS 재송신료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6월 26일 방송통신위원회와...

넷플릭스 IPTV 진출 ‘초읽기’…미디어 시장 급변하나?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 “국내 미디어 생태계 존립 흔들릴 것” 국내 진출 후 ‘찻잔 속 태풍’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넷플릭스의 공세가 심상치 않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579억 원을 투자한 영화 <옥자>에 이어 올해 초에는 유재석 씨를 간판으로 내세운 첫...

이효성 방통위원장, 지상파 방송사 대표자와 간담회 개최 ...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한국방송협회 회장단과 방송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6월 22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이효성 방통위원장 취임 이후 주요 지상파 방송사 대표자와 가진 첫 번째 자리다. 이...

텀블러, 결국 방심위 자율 규제 요청에 협력하기로 ...

사회관계망 블로그 서비스 사업자인 텀블러(Tumblr)가 디지털 성범죄 정보・아동 음란물 등 불법 정보에 대한 자율규제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와 텀블러는 최근 원격 화상 회의를 열었으며, 명백한 불법 정보에 대한 방심위의 자율 규제 요청에 적극...

방심위, 종편·보도전문채널 대표자와 간담회 개최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종편·보도전문채널 대표들과 6월 21일 정오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방심위 측은 강상현 위원장과 민경중 사무총장이, 방송사 측은 김민배 TV조선 대표이사, 김수길 JTBC 대표이사, 김차수 채널A 대표이사, 류호길 MBN 대표이사, 장윤주 연합뉴스TV...

“KBS‧MBC 이사 시민들의 손으로 뽑아야”

방송독립시민행동 발족…방통위에 ‘시민 검증단 운영’ 제안 오는 8월 KBS 이사회와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들의 임기가 만료된다. 이에 언론시민사회단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공영방송 이사 검증 과정에 시민 검증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시민 참여가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방송의 정치적 독립과...

EBS 일산 신사옥 개관 및 창립기념 행사 개최

EBS는 6월 21일 오전 11시 일산 EBS본사에서 신사옥 개관과 창립 기념을 축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고양시 일산 EBS 신사옥 개관과 EBS 44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이효성 방송통신워윈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 자유한국당 김성태...

공익성 캠페인에 협찬주 사업 브랜드 노출…KBS제주 ‘행정지도’ ...

공익성 캠페인을 방송하면서 협찬주의 사업 브랜드를 노출한 지역 방송사에 행정지도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6워 20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협찬고지에 관한 규칙」을 위반한 KBS제주 1TV와 KBS TV에 대해 나란히 행정지도인 ‘권고’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언론노조 “언론사 장시간 노동 관행 철폐해야” 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이 언론사 장시간 노동 관행 철폐와 제대로 된 노동 시간 단축 시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언론노조는 6월 20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 달부터 근기법에 따라 노동시간이...

EBS,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어린이 건강 식생활 확산을 위한 MOU 체결

EBS는 6월 20일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식생활 안전 교육 확산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대상 식품 안전·영양 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 △초·중·고등학생 식생활...

KBS 진실과미래위원회 활동 시작

6월 19일 첫 회의 …KBS 독립성과 방송 공정성 침해 등 안건 의결 및 조사 개시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 공적책임을 침해한 사례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공영방송의 올바른 정체성을 회복하며 미래 건설의 기초를 닦기 위해 출범한...

방심위, 불법 저작물·복제물에 칼 빼 들었다 ...

지난해 불법 복제물로 인한 콘텐츠 산업 피해가 약 3조 원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불법 저작물로 인한 저작권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나서기로 했다. 방심위는 6월 1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저작권해외진흥협회, 한국웹툰산업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영화디지털유통협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