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미디어

SBS ‘8뉴스’ 봄 개편…24시간 유튜브 뉴스 도입

SBS가 봄 개편을 맞아 24시간 유튜브 뉴스 등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24시간 유튜브 뉴스 서비스 도입이다. SBS는 “숨 가쁘게 순위가 바뀌는 콘텐츠 시장의 흐름에 맞춰 보도 역시 변신을 꾀한다”며 “예고...

방통위, OBS ‘장애인방송 편성 의무’ 경감

방송통신위원회가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OBS의 장애인방송 편성 의무를 경감해주기로 했다. 방통위는 3월 13일 전체회의에서 OBS의 경영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18년 OBS의 장애인방송 편성의무를 경감(폐쇄자막 100%→ 50%, 화면해설 10% → 5.5%, 한국수어 5%→3%)하기로 의결했다. OBS는...

방송 광고 시장 점유율, 지상파는 하락세↓ 종편은 상승세↑ ...

지난해 방송 광고 시장에서 지상파 3사의 점유율은 50.2%로 전년 56.8%에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4사 계열은 전년 대비 4.5%P 증가한 15.8%를 기록해 계속되고 있는 상승세를 가속했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018년도 방송시장 경쟁상황...

MBC-SK텔레콤, 5G 기반 뉴미디어 사업 개발 MOU 체결

방송 중계‧제작, 디지털 광고 솔루션 등 미디어 사업 전반에 걸친 혁신 도모 MBC와 SK텔레콤이 5G 기반 뉴미디어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MBC와 SK텔레콤은 3월 13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5G 기반 뉴미디어 사업을 함께 개발한다는...

방통위, 10개 미디어 시민단체와 간담회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3월 13일 오후 10개 미디어 시민단체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공영방송 정책과 국민의 미디어 접근권 향상, 인터넷 상 표현의 자유 확대 등 방송통신 전반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지난 1월...

SK브로드밴드, ‘플레이송스 홈’ 출시로 TV 홈스쿨링 시대 열어

‘살아있는 동화 2.0‘ 출시 및 ‘영어쑥쑥’ 등 홈스쿨링 콘텐츠 라인업 강화 SK브로드밴드는 3월 12일 오전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B tv를 통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영유아 학습 프로그램 ‘플레이송스 홈(PLAY SONGS HOME)’...

넷플릭스 이제 애니메이션까지…日 스튜디오와 파트너십

넷플릭스가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스튜디오 아니마(Studio Anima), 서블리메이션(Sublimation), 데이비드 프로덕션(David Production)과 콘텐츠 제작 협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제작할 예정인 작품은 ‘얼터드 카본: 리슬리브(Altered Carbon: Resleeved)’, ‘드래곤즈 도그마(Dragon’s Dogma)’,...

‘세계테마기행’의 주인공은?…EBS, 시청자 큐레이터 공모

EBS ‘세계테마기행’이 오는 6월 17일(월) ~ 20일(목) 방송 예정인 EBS 창사특집 ‘시청자와 함께하는 세계테마기행’을 위한 시청자 출연자 공모를 실시한다. 출연팀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및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 선발하며, 총 4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서랍 속 KBS 방송 테이프를 찾습니다!”

KBS, 전 국민 아카이브 발굴 프로젝트 돌입 KBS가 과거 방송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전 국민 아카이브 발굴프로젝트’에 나섰다. KBS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1999년 이전 방송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전 국민 아카이브 발굴프로젝트 시청자 소장 영상...

EBS 사장에 김명중 호남대 교수

EBS 신임 사장에 김명중 호남대 교수가 선임됐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3월 8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김명중 호남대학교 교수를 EBS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3월 8일부터 2022년 3월 7일까지다. 김 신임 사장은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남북 방송교류 “제작 호환성 큰 문제 없어, 기술 표준 맞춰가야” ...

남북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면서 남북의 방송 교류를 현실화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방송 제작 호환성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와 한국방송학회는 ‘한반도 평화시대, 남북 방송교류 현실화와 장기적 방송교류 로드맵 수립 방안’ 세미나를...

[방통위 업무보고] “유료방송 M&A 통한 경쟁력 강화 지원할 것”

공공성‧지역성 담보 언급했으나 경쟁력 제고에 힘 실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유료방송 업계의 인수합병(M&A)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공공성과 지역성을 검토하면서 콘텐츠 투자 촉진을 유도하겠다는 것인데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발표를 두고 인수합병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