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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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영방송 새 모델 ‘7시 오늘 제주’ 4월부터 주4회 확대

새로운 형식과 내용으로 지역방송에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KBS 지역뉴스시사 종합 프로그램 ‘7시 오늘 제주’가 4월부터 주 4회로 확대 편성된다. KBS제주방송총국(총국장 홍성협)은 지난해 12월부터 매주 목요일 한 차례 방송하던 ‘7시 오늘 제주’를 4월 1일부터 매주...

방송미디어공학회, 2019 실감미디어 워크숍 개최

“스마트 공간 혁명과 미디어 라이프 서비스”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가 오는 4월 17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스마트 공간혁명과 미디어 라이프 서비스’를 주제로 2019년 실감미디어 워크숍을 개최한다. 전병우 방송미디어공학회장은 “미디어 라이프 서비스 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스마트 공간의 혁신적인 변화가...

방통위-베트남 정보통신부, ‘TV 프로그램 공동 제작 협정’ 체결 ...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3월 2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정보통신부(Ministr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이하 MIC)와 ‘한-베 TV 프로그램 공동 제작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제작 협정은 지난 2016년 초 방통위의 제안으로 시작했으며, 국장급 협의체를...

태영그룹 윤석민 회장 체제 전환…SBS 노조 비대위 돌입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이하 SBS 노조)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했다. SBS 노조는 3월 25일 저녁 긴급 대의원대회를 열고 ‘윤석민 태영건설 회장의 SBS 사유화 저지와 독립경영 사수를 위한 범 SBS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키로 하고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의원...

2020 수능 11월 14일…EBS 연계율 70% 유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이 11월 14일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3월 26일 발표했다. EBS 교재 연계율은 예년대로 70% 수준을 유지한다. 영어 영역의 경우 학생들이 영어 지문의 한글 해석본을 외워 푸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2016학년도 수능부터 지문을...

태영그룹 윤석민 회장 취임

태영그룹이 2세 경영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태영그룹은 3월 25일 윤석민 부회장이 회장으로 취임하고, 윤세영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고 밝혔다. 이재규 사장은 태영건설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윤석민 신임 회장은 윤세영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휘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SBS 노조 “노사합의 파기 시도 당장 중단해라” 촉구

“사측, 드라마 제작‧유통 외곽에서 합병하려해” 의혹 제기 SBS 중심의 수직계열화에 대한 노-사-대주주 간 협상이 타결된 지 한 달 만에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이하 SBS노조)가 ‘사측의 노사합의 파기 시도’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SBS노조는 3월 25일 성명을 통해 “최근...

SK텔레콤, 프로야구 개막전서 AR로 비룡 선보여

“‘eSpace’, ‘T 리얼 플랫폼’ 등 자체 기술 활용” SK텔레콤이 본격적인 5G 시대를 앞두고 3월 2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증강현실(AR)을 활용한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SK텔레콤은 개막전 시구에 앞서 AR로 형상화한 대형 비룡을 세계 최대...

방정오 전 대표 “故 장자연 관련 KBS 보도에 법적 대응할 것”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가 KBS1TV ‘뉴스9’의 故 장자연 관련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TV조선은 3월 2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KBS는 지난 21일 ‘뉴스9’에서 ‘대검 진상조사단은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와 장자연 씨와의 통화 내역이...

SBS ‘빅이슈’ 미완성 CG에 자막까지 대형 방송사고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가 미완성 CG(컴퓨터그래픽)에 제작진 요청 자막까지 그대로 노출하는 대형 방송사고를 냈다. 이번 사고는 CG 처리가 되지 않은 장면들이 여러 차례 노출된 tvN 드라마 ‘화유기’에 이은 역대급 방송사고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 3월 21일...

‘201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청자 투표 실시

올해부터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방송 대상’에 시청자 평가가 반영된다. 방통위는 지난 1월 방송대상 시상계획을 확정하면서, 방송 관계자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함께 ‘방통위 방송대상’을 즐길 수 있도록 심사 과정에 시청자들의 평가를 반영하기로 했다고 3월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료방송 합산규제 재도입 논의 또다시 불발

국회 과방위 법안소위에 이어 KT 청문회도 안갯속 “채용비리 의혹이 황교안 당대표로 번지는 것을 차단하겠다는 저의” 의문 3월 21일과 22일로 각각 예정됐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 법안 1소위와 법안 2소위가 모두 취소됐다. 이에 따라 당초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