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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뉴스 신뢰도 향상 위한 토론회 개최 ...
KBS‧MBC 등 지상파 방송사와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기자연합회가 ‘지상파 뉴스 신뢰도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다.
언론노조는 “‘불신 받는 언론 자유’라는 표현이 지적하는 것처럼 뉴스와 미디어에 대한 이용자, 시민의 신뢰도 하락은 기간 미디어인...
KBS, ‘알릴레오’ 성희롱 논란 기자 고소
KBS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출연해 KBS 기자에 성희롱 발언을 한 장용진 아주경제 기자를 경찰에 고소했다.
KBS는 10월 22일 “KBS와 개인 기자 4명 자격으로 장 기자를 서울지방경찰청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자사 계열 PP에 프로그램 사용료 과다 지급…CMB 과징금 부과 ...
자사 계열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게 프로그램 사용료를 과다 지급해 다른 PP의 프로그램 사용료 수익 배분을 제한한 ㈜씨엠비(CMB)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9,650만 원이 부과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2018년 10월부터 11월까지 유료방송사업자의...
주류광고 제한시간대 위반한 SPOTV+ ‘법정 제재’ ...
텔레비전 주류광고 제한시간대를 위반한 SPOTV+의 ‘TERRA(15초)’ 및 ‘Cass Fresh(15초)’ 방송 광고에 대해 각각 법정 제재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0월 2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법정 제재인 ‘주의’를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심소위는 “2건...
방통위, ‘재허가 심사 실효성 확보’하기 위한 법률 일부 개정안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의 재허가 심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공공성 및 공익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10월 23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재허가 유효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근거와 이해관계자 의견청취 절차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 사의 표명…“자리 비워주는 것이 마지막 소임” ...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임기를 5개월 남겨두고 사의를 밝혔다.
고 상임위원은 10월 21일 밤 본인의 페이스북에 사의를 명확히 하는 글을 남겼다. 고 상임위원은 “국정감사 마지막 날 제 거취에 대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중략) 오해가 없도록 명확하게...
한국 UHD 콘텐츠의 우수성, 프랑스에서도 통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방송콘텐츠마켓인 ‘밉콤(MIPCOM) 2019’에서 한국 홍보관(Korea UHD Showcase)을 개설·운영해 올해 국내 방송·제작사가 제작한 초고화질(UHD) 콘텐츠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MIPCOM(Marché International des Programmes de...
MBN 압수수색…시민단체 “종편 출범‧특혜 재조사 필요”
검찰이 종합편성채널 요건을 맞추려고 자본금을 편법 충당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MBN을 압수수색했다. 이에 언론시민사회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이라도 종편의 불법 행위를 낱낱이 파헤쳐 응당한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10월 18일 오전 서울...
웨이브, 해외 스트리밍 ‘웨이브고’ 출시
웨이브가 해외여행 시에도 국내 방송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했다.
웨이브는 동남아시아 7개국에서 모바일 스트리밍이 가능한 ‘웨이브고(wavve go)’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월 21일 밝혔다.
웨이브는 지난 9월 출범 직후,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시상식 개최…KBS 박종인 편집감독 수상
제3회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시상식이 10월 17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대중문화예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제작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들의 근로 환경과 처우 개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남북 축구 ‘녹화 중계’도 못 봐”…과방위 야당 의원들 쓴소리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평양 원정’ 경기 방송이 녹화 중계마저 무산됐다.
KBS는 10월 17일 “오후 5시 방송 예정이었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축구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3차전 남북한 간 경기의 녹화 중계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앞서...
KBS 국감, 시작부터 고성…유시민 논란 놓고 난타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 국정감사가 10월 17일 오전 10시 시작됐다. 이날 국감은 시작부터 자유한국당이 노트북에 붙인 ‘謹弔 KBS’ ‘양승동 나가레오’ 등의 피켓을 두고 고성이 오갔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의 KBS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