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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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광고 시장 ‘봄철’ 강세 실종되나? ...

코로나19 확산으로 산업계가 비상 상황을 맞이한 가운데 광고 시장 역시 고민이 커지고 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3월 광고 경기를 전망해 발표한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이하 KAI)는 111.1로 전월 대비 강세가 전망됐다. 코바코는 "2월 대비 3월에...

1인 미디어 창작, 성장 전 주기를 지원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를 위해 '1인 미디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2월 28일부터 공고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5G 시대 혁신성장의 새로운 기회인 1인 미디어 산업 육성을 위해 '1인 미디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창작자...

[종합] 지상파 폐업 결정 놓고 방통위 반박에 경기방송 재반박

방통위 “경기방송 재허가, 대통령 기자회견과 무관” 경기방송 "오죽하면 이런 결단을 내렸겠느냐" 경기방송에 대한 조건부 재허가 그리고 자진 폐업 결정을 놓고 방송통신위원회와 경기방송이 반박에 재반박을 이어가며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앞서 경기방송은 2월 20일 긴급...

SBS ‘황후의 품격’∙MBC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시청률 보다 뜨거운 인터넷 반응 ...

방송통신위원회는 '2019년도 방송 콘텐츠 인터넷 반응 조사' 결과를 2월 27일 발표했다. SBS의 ‘황후의 품격’과 MBC의 ‘2019 설∙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방송 시청률에 비해 인터넷 반응이 뜨거웠던 것으로 조사됐다. 방통위는 방송 콘텐츠 가치에 대한 시청률 중심의 평가 외에 콘텐츠 트렌드, 시청자 선호 등 질적 가치를 제시해 제작, 편성, 광고, 수출 등을 지원하고자 2018년부터 방송 콘텐츠에 대한 게시글, 동영상 조회, 뉴스 기사 등 인터넷 반응을 매주 조사해 공개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지난해 국내에서 방송된 TV드라마 지상파 69편, CJ계열 39편, 종편PP 23편 총 131편과 주요 예능 프로그램 337편에 대한 인터넷 반응을 조사한...

방통위 “경기방송 재허가, 대통령 기자회견과 무관” ...

방송통신위원회가 '경기방송 재허가에 자신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 질문이 영향을 끼쳤다'는 김예령 기자의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방통위는 2월 27일 해명자료를 통해 "최근 김예령 기자가 SNS에 2019년 대통령 기자회견 당시 자신의 질문이 경기방송 재허가에...

‘코로나19’ 불명확한 보도로 불안감 야기한 채널A∙TV조선 ‘법정 제재’ ...

코로나19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거나 불명확한 내용을 방송한 종합편성채널에 대해 법정 제재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2월 26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채널A '뉴스A'는 충남 아산의 송환 교민 격리시설에서의 공용 세탁기 사용 여부 등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방송했다. TV조선 '뉴스 퍼레이드'는 2020년 보건복지부 감염병 대응 관련 예산 증감 내역에 대한 사실을 불명확하게 방송했다. 방심소위는 두 뉴스 프로그램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를 결정했다. 또한,...

KBS 제작진, 방심위 징계에 반박…”반론권 생략한 중징계 철회하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김경록 PB 인터뷰 보도에 '관계자에 대한 징계'를 의결한 것에 대해 KBS 제작진이 반발하고 나섰다. 앞서 방심위는 2월 24일 진행된 전체회의에서 KBS 뉴스9에 법정제재인 '해당 방송 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대한 징계'를 내렸다. 방심위는 "해당 보도가...

방통위, 대구MBC 출자자 변경승인 심사계획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26일 회의를 열고 대구문화방송(주) 출자자 변경승인 심사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마금은 대구문화방송㈜의 출자자 변경승인을 신청한 바 있다. 이에 방통위는 이에 대한 심사계획을 심의했으며, 그 결과 변경승인 심사의 공정성·객관성·전문성 확보를 위해 관련 분야의...

롯데홈쇼핑·홈앤쇼핑, 2019년 가장 많은 ‘법정 제재’ 받아 ...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방소통신심의위원회의 법정 제재를 가장 많이 받은 상품판매방송은 ‘롯데홈쇼핑’과 ‘홈앤쇼핑’인 것으로 조사됐다. 방심위는 ‘2019년도 상품판매방송 심의・의결 결과’를 2월 25일 발표하고, 총 132건의 상품판매방송에 대해 제재 조치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총 132건의...

경기방송 폐업 결정…지상파 최초로 면허 반납

‘KFM 99.9 경기방송’이 방송통신위원회에 면허를 반납하기로 했다. 지상파 방송사가 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방송에 따르면 경기방송은 2월 20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지상파방송허가를 반납하고 폐업하기로 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사회는 노사갈등이 지속되면서 정상적인 경영이...

방통위,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총 70개사 선정 ...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의 대상자로 총 7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TV광고 지원 대상에는 주식회사 푸드나무, ㈜다산지앤지 등 36개사가 선정됐으며, 라디오광고 지원 대상에는 코코도르㈜, ㈜로이체 등 34개사가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TV광고의 경우...

KCA, 3월 3일까지 스마트미디어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하 KCA)은 미디어 분야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스마트미디어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3월 3일까지 스마트미디어 서비스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월 25일 밝혔다. 스마트미디어 서비스 상용화 지원사업은 중소벤처 개발사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해 서비스 개발자금을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