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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방송 노조 “방통위는 청취권 보호와 고용 안정 대책 마련하라”

전국언론노동조합 경기방송지부(이하 경기방송 노조)가 방송통신위원회에 경기도민의 청취권 보호와 직원들의 고용 안정 대책을 요구했다. 앞서 경기방송은 지난 2월 지상파방송허가를 반납하고 폐업하기로 했다고 선언했다. 경기방송 측은 노사 갈등에 따른 급격한 매출 감소와 방통위의 경영 간섭 등을...

지상파 UHD 정책, 새로운 해법 찾는다 ...

2015년 마련한 지상파 UHD 정책 이후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방송통신 환경과 국내외 기술 여건 등을 반영한 지상파 UHD 활성화 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허욱 상임위원을 단장으로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코로나19 사태, 심리적 방역·사회적 방역은 언론의 몫” ...

언론의 정확한 정보 전달과 팩트 체크 강화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언론은 대중의 심리적 방역을 위해 자극적 보도만이 아닌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5일...

“MBC 계약직 아나운서 해고는 부당” 판결 ...

MBC가 계약직 아나운서를 해고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MBC는 법원의 판결을 받아들여 원상회복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 장낙원)는 3월 5일 MBC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 재심판정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지상파 4개 채널 시청자평가지수 하락…공정성.공익성 항목 영향 ...

방송통신위원회는 2019년도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평가지수(KI) 조사결과를 3월 5일 발표했다. 2019년도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KI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지상파 채널의 경우 KBS1 7.33, KBS2 7.14, MBC 7.18, SBS 7.22로 조사됐다. 2018년도 조사 결과는 KBS1...

코로나19 위기에 MWC 이어 MIPTV도 취소 ...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이어 코로나19의 확산에 대응해 오는 3월 30일 프랑스 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방송영상 콘텐츠 마켓 '밉티비(MIPTV) 2020'도 취소됐다. 행사 주관사인 리드미뎀(Reed Midem)은 프랑스 현지 기준 3월 4일 오후 6시 30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MIPTV 2020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 MIPTV 2020 주빈국으로...

삼성 QLED 8K TV, 와이파이6 인증…TV 제품 최초

와이파이 기술표준협회 통해 인증 획득 기존 대비 최대 4배 빠르게 전송, 안정적 접속 유지 삼성전자가 이달 초 2020년형 QLED 8K TV로 'Wi-Fi6(이하 와이파이6)' 인증을 획득했다고 3월 5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와이파이 기술표준협회(Wi-Fi Alliance)를 통해 이뤄진...

MBC·대구MBC, 코로나19 관련 사실과 다른 내용 방송으로 ‘행정지도’ ...

코로나19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방송한 보도프로그램 3건에 '행정지도'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3월 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MBC-TV 'MBC 뉴스데스크', 대구MBC-TV 'MBC 뉴스데스크'에 대해 조속한 심의를 통해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MBC-TV 'MBC...

웨이브, 다음달부터 유료회원에 영화 3500편 제공

OTT 서비스 웨이브가 월정액 가입자에게 프리미엄 상품 PLAYY 영화를 추가요금 없이 제공한다고 3월 5일 밝혔다. 웨이브 유료회원들은 기존 제공 영화 1200여 편 대비 3배가량 많은 작품을 무제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웨이브는 우선 영화...

KBS 명작 드라마,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

KBS는 지상파 최초로 유튜브 멤버십(월정액) 서비스 도입을 통해 총 70여 개 프로그램의 주문형비디오(VOD)를 유튜브 ‘KBS DRAMA CLASSIC’ 채널을 통해서 서비스한다고 3월 4일 밝혔다. 유튜브 멤버십 서비스는 이용자가 채널에 월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가입자에게 풀VOD, 실시간...

‘자진 폐업’ 선언한 경기방송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나?

자진 폐업을 선언한 경기방송을 놓고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김예령 기자는 지난해 1월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 자신의 질문이 경기방송의 재허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고 있고, 방송통신위원회는 김 기자의 주장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여기에 경기방송은 방통위의 경영...

코로나19, 방송계도 ‘비상’…안전권 확보, 방송 중단, 특별 방송 등 ...

코로나19 확진자가 5천 명을 넘어서며 위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방송계도 비상이다. 안전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방송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문제없이 방송을 이끌면서도 국민에게 관련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모습이다. 먼저, KBS는 코로나19의 확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