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미디어

MBC, 세종MBC·지역사 광역화 전략 수립할 조직 신설

MBC는 세종MBC 신설과 지역사 광역화 등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월 29일 밝혔다. MBC는 메가MBC추진단을 신설해 지역 네트워크의 근본적 재성장을 위한 개혁을 추진하며 세종MBC 신설, 지역사 광역화 등 그룹 재편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물러나는 강상현 위원장 “4기 방심위, ‘적법 심의’해왔다 자부” ...

강상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1월 2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이임식’을 가졌다. 강 위원장은 4기 방심위의 활동에 대해 “법과 규정에 따른 적법 심의를 거듭 강조해 왔다”며 이를 잘해 왔다고 자평했다. 이번 이임식은 1월...

과기정통부, 국내 OTT를 세계로…관련 기업인들과 간담회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주요 OTT 관련 기업인들과 함께 각 기업의 2021년도 사업 전략 및 업계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월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 참가한 국내 OTT...

웨이브 ‘뽀로로’에서 성인물 노출 물의…”기술적 오류 사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가 '뽀로로 극장판' 콘텐츠에 성인물이 노출되는 사고로 물의를 일으켰다. 웨이브는 30일 공지사항을 통해 "29일 파일 복구 과정에서 '뽀로로 극장판' 콘텐츠 재생 중 수 초간 성인물이 섞여 나오는 심각한 기술적 오류 현상이...

방통위, 소상공인의 방송광고 지원한다 ...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2021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은 방통위가 소상공인의 성장과 지역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0년에 시작한 사업으로,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제작하여 지역의 방송매체를 통해 송출할...

방통위 ‘2021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 시행 ...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낮은 인지도와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제작비를 지원하는 ‘2021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이 시행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중소기업의 성장을 유도하고 방송광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NBC유니버설 OTT ‘피콕’ 가입자 3천300만으로 증가

NBC유니버설의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서비스(OTT) '피콕' 가입자가 3천300만명으로 증가했다. CN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NBC유니버설의 모회사인 컴캐스트는 28일(현지시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피콕'의 미국 내 가입자가 3천300만명으로 전 분기보다 1천100만명 정도 늘어났다고 밝혔다. 컴캐스트는 WWE 네트워크와 체결한...

EBS “KBS 수신료 배분안 턱없이 부족…700원은 돼야” ...

KBS가 최근 수신료 인상안을 KBS 이사회에 상정한 가운데 EBS는 KBS가 제시한 EBS 수신료 배분 비율이 너무 적다며 반발했다. EBS는 28일 입장을 내고 "공적 책무 수행을 위한 수신료 인상의 불가피성에 대해서는 깊이 공감하지만 EBS의 수신료...

네이버 “빅히트와 협력 강화로 글로벌 엔터 시장 공략”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본격 IP 사업 협의 확대"…모든 스토리텔링 IP 만드는 플랫폼 네이버는 웹툰·웹소설 등 원작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등을 제작하고자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박상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작년 4분기 실적...

HBO맥스·HBO 가입 4천150만명…”목표보다 2년 앞당겨”

워너미디어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인 HBO 맥스 가입자가 기존 케이블 채널인 HBO를 포함해 4천100만명을 돌파, 2년 일찍 목표를 달성했다고 모회사 AT&T가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더 버지와 미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AT&T는 이날 분기...

SBS 노사, 단협 개정 앞두고 임명동의제로 또 갈등 ...

대주주와 노조 간 회동 후 소강 국면을 맞았던 SBS 노사 갈등이 단체협약 개정을 앞두고 임명동의제 폐기 문제로 다시 불거졌다. 사측은 SBS 사장과 SBS A&T 사장, 보도와 편성, 시사교양본부장에 대한 임명동의제 조항을 단협에서 삭제하겠다며 이는...

케이블방송 가입자도 스마트폰·태블릿으로 TV시청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IPTV가 아닌 일반 케이블방송 가입자도 TV는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런 내용의 '유선방송국설비 등에 관한 기술기준' 고시 개정안을 행정 예고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유선방송사는 TV 셋톱박스로만 서비스를 제공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