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홈 미디어
방통위,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지원’ 소상공인 95개사 선정 ...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의 1차 지원 대상자로 소상공인 95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부산·경남, 대구·경북, 대전·충청, 광주·전남, 전북, 강원·제주, 수도권 등 7개 권역별로 할당량을 정해 70개사를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25개사는 지역 구분...
온라인클래스 연일 오류에 교육부·EBS 사과…“다음주까지 개선” ...
새 학기 개학일부터 원격 수업 플랫폼인 EBS 온라인클래스에 오류가 발생해 학생과 교사들이 불편을 겪은 데 대해 교육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사과하고 개선을 약속했다.
김명중 EBS 사장은 5일 서울 종로구 EBS 온라인클래스 비상상황실에서 열린 유은혜 부총리 겸...
넷플릭스, 올해 한국 콘텐츠에 5,540억 원 투자 ...
넷플릭스는 올해 한국 콘텐츠에 5억 달러(한화 약 5,540억 원)를 투자해 13편의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2월 25일 오전 콘텐츠 로드쇼 ‘See What’s Next Korea 2021’을 온라인으로 열고 한국 진출 5년의 성과와 올해 선보일...
웨이브-티빙-왓챠, 하나로 뭉쳤다…‘한국OTT협의회’ 발족 ...
OTT 시장의 무서운 성장과 함께 관련한 논란도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국내 OTT 사업자들이 힘을 모은다. 웨이브, 티빙, 왓챠 등 국내 OTT 업체들은 3월 2일 ‘한국OTT협의회’를 발족하고 정책 분야 공동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태현 콘텐츠웨이브...
[종합] 법원, MBN ‘업무정지’ 효력 중단…방통위, 즉시항고
법원 “업무정지 처분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 발생 우려 있어”
방통위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합리적이고 명백한 이유 없어”
MBN이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낸 업무정지 처분 효력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여 처분 효력을 한시적으로 중단시켰다. 이 같은 결정에...
방통위,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대상 총 46개사 선정 ...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 사업’의 대상자로 총 4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TV 광고 지원 대상에는 ㈜세인홈시스, ㈜제이엠더블유 등 26개사가, 라디오 광고 지원 대상에는 ㈜네오드림스, ㈜블루인더스 등 20개사가 선정됐다.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박혜수·조병규·지수…연이은 학폭 의혹에 KBS 비상 ...
연예인들의 학교폭력(학폭) 논란으로 방송가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주연이나 메인 MC와 관련한 학폭 의혹이 잇달아 제기된 KBS가 가장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3일 방송계에 따르면 JTBC 'SKY 캐슬'에 이어 OCN '경이로운 소문'까지 드라마가 연타석으로 홈런을 치면서 주목받은...
넷플릭스 “공급 콘텐츠 제작·출연진 다양성 매년 개선” ...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인 콘텐츠 제작진과 출연진의 다양성이 매년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는 4일 다양성 분야 연구에서 권위를 지닌 미국 USC(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애넌버그 포용정책연구팀과 함께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로 다양성 리포트를 발간했다며 이같이...
“해외 방송 콘텐츠 불법 유통, 한류 수익 극대화 걸림돌” ...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보편화에 힘입어 한국 방송 콘텐츠가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해외에서 불법 유통이 광범위하게 발생해 한류 사업이 온전한 이익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1일 한국언론학회와 더불어민주당 정필모·한준호 의원 주최로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해외 방송콘텐츠...
양승동 KBS 사장 “수신료 현실화, 낙관적”
“부정적 의견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공론화 과정 거치겠다”
직무재설계, 3월 중 이사회 의결을 받아 4월 1일 시행
양승동 KBS 사장은 수신료 현실화와 관련해 국민참여형 숙의민주주의 방식의 공론화 과정을 통해 여론이 달라질 것이라며 낙관적 입장을 밝혔다.
양...
KBS 사장·이사 교체 앞두고 노조 ‘국민·지역 대표성’ 강조
KBS가 오는 9월 이사진, 12월 사장 교체를 앞둔 가운데 양대 노조가 정치권이 아닌 국민과 지역의 목소리를 반영한 선임을 촉구했다.
먼저 진보 성향의 과반 노조인 언론노조 KBS본부는 26일 성명을 통해 "KBS 이사, 사장 선임 방식의...
MBN노조 “사외이사 날치기 선임에 유감…방통위 권고 위반”
전국언론노동조합 MBN본부는 최근 사측이 노조와 논의 없이 사외이사를 일방적으로 추천했다고 규탄했다.
노조는 26일 성명을 내고 "노사 동수 추천으로 출범한 2021년 MBN 시청자위원회가 2회 만에 파행됐다. 시청자위원회 권한인 사외이사 추천을 두고 사측이 날치기 처리를 강행한...



![[종합] 법원, MBN ‘업무정지’ 효력 중단…방통위, 즉시항고](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1/03/방통위-MBN-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