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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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을 대표하는 방송을 만들겠습니다”(2) ...

기자) 이번에는 다소 개인적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성 대표님은 SNS를 활용한 대중과의 소통에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딱히 이유가 있나요? 성경환 대표) 제가 방송 현업을 떠난지 오래되었습니다. 2009년 MBC 아카데미 사장을 역임하면서 현업을 떠났으니...꽤...

[인터뷰] MBC 파업, 국민이 있다(2) ...

(1편에 이어) 박근혜 의원의 발언, 진일보 했다  기자)정치권 이야기를 해볼까요? 최근 새누리당 박근혜 의원이 방송사 파업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용마 국장)저는 박 의원의 언급을 상당히 진일보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박 의원은 방송사 파업에 대해 침묵만 지켰으며...

[인터뷰] MBC 파업, 국민이 있다(1)

초여름, 그 살 떨리는 더위에 연신 부채질을 하며 들어선 곳은 서울 여의도 MBC 정문이었다. 햇살에 비치는 익숙한 MBC 로고가 유난히 차분해 보여서일까. 과연 이곳이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공정방송 복원의 진원지가 맞는가 싶을 정도로 분위기는 조용하고...

“디지털 전환의 해결사” 2011 방송기술대상 수상자를 만나다

“디지털 전환의 해결사” 2011 방송기술대상 수상자를 만나다 EBS 디지털 전환 추진 및 ASO 지원단   최근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2011 방송기술대상’ 시장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EBS 디지털 전환 추진 및 ASO 지원단>을 만나기 위해, 추운 겨울날 도곡동 EBS...

“마음을 움직이는 방송기술인” EBS의 신입사원 삼총사

“마음을 움직이는 방송기술인” EBS의 신입사원 삼총사     EBS 남광현/남대현/장규성 신입사원   인터뷰를 하기위해 EBS 도곡동 본사 로비에 들어서자 신입사원으로 보이는 세 명의 남자가 눈에 들어왔다. 기자가 다가가 “안녕하세요”인사하자 모두 일어나 반갑게 맞이해준다. 그런데 세 명. 뭔가 심상치않다. 분명 신입사원인데 이들은 마치...

“뿌리깊은 나무처럼” SBS의 든든한 버팀목을 만나다

“뿌리깊은 나무처럼” SBS의 든든한 버팀목을 만나다                 SBS 박영수 기술담당 부본부장   인터뷰 대상자인 그를 처음 보았을때 인상은, 옛날 어느 마을에 하나씩은 있었을 것 같은 아름드리 나무였다. 오랜 시간 동안 한 곳을 꿋꿋하게 지키며 비비람이 몰아칠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따사로운...

“두근두근 KBS” 멋있고 당돌한 신입사원들을 만나다

"두근두근 KBS" 멋있고 당돌한 신입사원들을 만나다 KBS 김재만, 임성혁, 이재은 신입사원     ...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OBS 열혈 신입사원을 만나다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OBS 열혈 신입사원을 만나다 OBS 방찬호, 조성만 신입사원 기승을 부리던 더위도 이제 한풀 꺾이고, 가을 향기를 머금은 조용한 바람이 불어오는 때가 왔다. 하지만 ‘이제 조금 시원해지려나’싶은 기자의 바램과 다르게 OBS에서 만난 두 신입사원의...

재난방송의 미래를 위해

대한민국도 더 이상 재난 안전지대가 아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기상악화에 인재까지 겹쳐 그 어느 때보다 재난방송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지금, KBS 플랫폼개발운영부/뉴미디어기획 김명남 차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

새로운 미래를 계획합니다

“디지털 전환업무부터 송신망 구축계획, 난시청 파악에 위성활용 방안까지. 한 마디로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위해 마주앉은 KBS 송신기획부 조영균 사원은 밝게 웃었다. 하지만 마냥 사람 좋아 보이는 그 웃음 속에...

[인터뷰] 디지털 콘텐츠의 미래를 꿈꾸다

김성호 국가인적자원개발센터 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