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하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2차 피해 주의…과기정통부 조사 착수 ...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확대되는 모양새다.
앞서 티빙은 6월 3일 최근 비인가된 접근으로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회원ID, 이름, 생년월일,...
개인정보위, 티빙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OTT 티빙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신고를 접수받아 조사에 착수했다고 6월 4일 밝혔다.
앞서 티빙은 3일 최근 비인가된 접근으로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KBS ‘정통’‧MBC ‘세련’‧SBS ‘흥미’…치열한 경쟁 ...
지상파 방송사는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차별화된 개표방송을 선보였다. KBS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배경으로 민심에 대한 차분한...
EBS, ‘AI 콘텐츠 자문위’ 출범…5인 체제 상시 운영
EBS가 국내 방송사 최초로 ‘AI 콘텐츠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고 6월 2일 밝혔다.
앞서 EBS는 올해를 ‘AI 전환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AI...
북중미 월드컵 중계 앞둔 KBS…“뜨거운 월드컵 만들 것”
KB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최고의 인력으로 가장 뜨거운 월드컵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앞서 KBS는 JTBC와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난항을 겪었지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이 대통령 “일부 방송, 해도 너무한 경우 있어” 지적 ...
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방송사의 보도와 관련해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네’하는 경우가 없지 않았는데 제재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향해 국민 눈높이에...
지각 출범 방미통위…“늦은 만큼 빠르게 정상화” ...
출범 6개월 만에 첫 회의를 열었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들어간 지 2개월이 지났다. 방미통위는 방송 재허가 심사 등 누적돼 온 현안 처리에 박차를...
[인사] BBS불교방송
△상무 이명학 △라디오제작국 아나운서부장 최은경 △보도국 사회문화부장 홍진호 △보도국 보도제작부장 정영석 △TV제작국 TV편성부장 오성준 △TV제작국 뉴미디어부장 유수정 △대외협력국 마케팅부장 이수종 △대외협력국 교계협력부장 권윤정
EBS-한국장학재단, 청년 지원 및 미래인재 양성 위해 맞손 ...
EBS와 한국장학재단이 우리 사회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청년들의 꿈을 뒷받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EBS와 한국장학재단은 5월 28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김유열 EBS 사장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문체부, 추경으로 지역특화 소재 콘텐츠 지원…산업 상생 기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경기침체에 취약한 지역 창작자와 지역 콘텐츠 기업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6월부터 ‘콘텐츠 창작·창업 지역 확산 사업’ 공모를 추경 예산으로 확대...
네이버, 치지직에서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
네이버는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5월 28일 밝혔다.
사상 처음 48개국이 참가하고 총 104경기가 열리는 역대 최대...
LG유플러스, 통신사 첫 5G·LTE 통합요금제 출시
5G·LTE 구분 없는 통합요금제 18종 출시
요금·결합 구조 단순화로 고객 불편 줄이고 통신 본원 경쟁력 강화
LG유플러스가 국내 이동통신사 중 처음으로 5G와 LTE의 구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