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게시글 방송기술저널

방송기술저널

3299 게시물 0 댓글

미디어렙 장기 표류할 듯

  헌법 불합치 결정을 받은 미디어렙에 대한 입법 논의가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무산돼 장기 표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는 18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한국방송광고공사(이하 코바코)가...

무료 다채널 VS 보급형 디지털 케이블 갈등 예상

   지상파 재전송을 둘러싼 지상파와 케이블간의 갈등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갈등 요소가 등장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지상파방송의 디지털 전환에 따라 디지털 격차 해소방안을 제시하겠다고...

K-View 타 플랫폼과 경쟁, 방송산업 성장에 기여

KBS의 추진 의도에는 이견 없다.  KBS가 추진하고 있는 지상파 다채널 플랫폼서비스인 K-View가 유료방송과 경쟁을 피할 수 없으며 전체적인 방송산업의 성장을 가져 올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사설] 지상파 3DTV방송 어떻게 풀어가야 하나

   지금 방송계는 과히 광풍이라고 할 정도로 3D에 열광하고 있고, 관련업계 역시 뜨거운 관심을 보이면서 치열한 도전을 벌이고 있다. 3D 영화 ‘아바타’가 몰고 온 이런...

‘방송통신발전기금’ 조성된다

방송통신발전기금 조성을 골자로 하는 ‘방송통신발전기본법안(이하 방통기본법)’이 2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 전체회의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오는 2011년부터 해당 방송사업자들은 ‘방통기본법’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규정하는 연...

양방향 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미래

 통섭 혹은 통합과정을 거치면서 방송과 통신 콘텐츠 산업은 그 어떤 분야보다도 큰 파이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방송통신 콘텐츠 산업의 규모는 4900억 달러에 이르러...

가상광고와 간접광고에 대한 소비자 반응과 광고계의 미래 변화

 미디어법의 국회 의결과정에서 여야간 논쟁과 함께 각계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있었지만 지난 19일 방송법 시행령이 국무회의 통과하면서 종합편성 채널 사업자 선정과 미디어다양성위원회 구성, 그리고 가상광고와...

<강희종 칼럼> 애플과 구글의 뒤만 쫓을 건가

 지난해 말 방송통신위원회의 송도균 상임위원 방에 들른 적이 있다. 그는 얼마 전에 휴대폰을 애플의 아이폰으로 바꾸었다면 자랑스럽게 내보였다. 그는 아이폰을 젊은 사람처럼 능수능란하게 사용하고...

“부산에 오시면 꼭 맛보세요!”

부산 MBC 김태형  본지의 원고를 제의받고 약간 난감했다. 일년 전 첫 아이가 태어나 지금까지 취미생활이란 건 꿈도 못 꾸고 좋아하는 음악도 잘 못 듣고 영화도...

[인터뷰] “삶을 즐기고 싶다”

  SBS뉴스텍 안창준  방송이라는 치열한 환경 하에서 방송기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험난한 싸움이다. 1초의 시간도 방송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러한 험난한 싸움 속에 기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