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술저널 백선하 기자]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한국PD연합회, 한국방송촬영인협회가 서울예술대학교와 재직자 맞춤형 교육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월 11일 서울 상암 스탠포드 2층 스탠포드룸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승준 방송기술인연합회 부회장, 강윤기 PD연합회 회장, 김태봉 방송촬영인협회 회장, 윤권수 서울예대 산학협력단 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RISE) 사업 일환으로 지역 산업-대학-연구기관-지자체 간의 혁신 및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들은 앞으로 △기업 및 현업 단체 수요를 반영한 재직자 맞춤형 교육 과정 운영 및 재직자 역량 강화 지원 사업 공동 추진 △문화‧예술 콘텐츠 기반 프로젝트 공동 기획 및 운영 △지역사회 현안 해결 및 지역 공헌 프로그램 공동 운영 △공동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사업화 추진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