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1호 진정을 제기한 계약직 아나운서들에게 적절한 업무를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MBC는 7월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상경영제체 돌입을 선언하면서 부당 해고 여부에 대해 소송 중인 계약직 아나운서들이 신고한 직장 내 괴롭힘에...
KBS에 이어 MBC도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간다.
MBC는 7월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만 900억 적자가 예상되고 있다”며 “3년 연속 대규모 적자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지난해 MBC 영업손실은 12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9% 증가한 수치다.
MBC는...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박정훈 SBS 사장에게 쓴소리를 던졌다.
앞서 언론노조와 KBS, MBC, EBS 등 지상파 3사 사측은 7월 26일 2019년 산별교섭 상견례를 하고 기본 계획을 확정했지만 박 사장은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 현재 박 사장은 지상파 방송사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한국방송협회 회장이다.
이에...
LG유플러스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와 제휴를 통해 올해 말까지 3개 지점에 ‘U+5G 브랜드관’을 정식 오픈했다고 7월 30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12월 31일까지 코엑스, 상암월드컵경기장, 하남스타필드등 메가박스 3개 지점 MX관에 세계 여행 테마의 U+5G 브랜드관을 운영한다. U+VR 애플리케이션에서 독점 제공 중인 고품질의...
KT스카이라이프와 삼성전자가 8K HDR 위성 시험방송에 성공했다.
KT스카이라이프와 삼성전자는 7월 26일 서울 목동 방송센터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천리안 위성으로 송출한 8K HDR 영상을 위성 안테나로 수신한 후 최신 HDMI 규격이 적용된 삼성전자 QLED TV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김석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인도와 방송통신 분야의 정책 현안과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7월 30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기간에 김 부위원장은 인도의 통신규제위원회(Telecom Regulatory Authority of India, TRAI)와 이동통신사 바라티 에어텔(Bharti Airtel)을 방문해 양국 간 통신 서비스, 공정경쟁 정책,...
박정훈 SBS 사장이 담화를 발표한 데 이어 윤창현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본부장이 본부장 편지를 내놓으면서 노사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양측의 의견이 평행선을 그리고 있어 당분간 상황이 나아질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현재 언론노조와 언론노조 SBS본부는 SBS 대주주인 윤석민 태영건설 회장과...
MBC와 왓챠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콘텐츠프로토콜이 시청자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인 ‘데이터 대시보드’를 공동 개발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월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콘텐츠프로토콜은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인 '왓챠플레이'를 통해 MBC의 드라마, 예능 등의 콘텐츠를 감상한 이용자의 데이터(시청집단, 감상패턴, 취향 등)를 활용한 분석...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정부혁신 및 적극행정 추진의 일환으로 ‘혁신 프로젝트팀’을 7월 2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통위 혁신 프로젝트팀은 기존 조직에서는 추진하기 어려웠던 혁신 과제나 현안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벤처형 한시 조직이다. 방통위 내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취약계층 미디어 복지향상을 위한...
한국방송협회는 MBC <뉴스데스크>의 '故 김용균씨 사망사고’, SBS의 ‘인보사 종양 유발위험...허가 과정 의혹’과 KBS <닥터 프리즈너>, SBS <열혈사제> 그리고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등을 포함한 제46회 한국방송대상 본심 진출작을 발표했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년간 전국...
카카오가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if kakao 개발자 컨퍼런스2019’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컨퍼런스는 카카오의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에 접목되는 핵심 보유 기술을 외부에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 컨퍼런스에는 모빌리티, 게임즈, 커머스, 페이,...
SBS가 빠진 반쪽짜리 지상파 산별교섭이 시작됐다.
전국언론노동조합과 KBS, MBC, EBS 등 지상파 3사 사측은 7월 26일 서울 상암동 MBC 대회의실에서 상견례를 하고, 올해 산별교섭 기본 계획을 확정했다. 박정훈 SBS 사장은 사전 통보대로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
지상파 산별 노사는 오는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