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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광고 시장에서 대다수 매체가 하향세를 그리는 가운데 온라인‧모바일만 강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다음 달 광고 경기를 전망하는 ‘광고 경기 전망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11월 KAI는 99.3으로 10월 대비 약보합세가 전망됐다. 대다수 매체에서 광고비가 줄었으나...
일제강점기 한국인 밀정의 흔적을 쫓아 그들의 정체를 파헤치고 만행을 고발한 KBS-1TV의 ‘시사기획 창 - 밀정’ 2부작이 2019년 8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23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2019년 8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하고, 출품된 34편의 작품...
임기 5개월을 남겨두고 사의를 표명한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10월 23일 “사의가 곡해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 상임위원은 이날 열린 방통위 전체회의에서 “이유를 막론하고 임기를 다 못 채운 것은 송구스럽다”며 “후임을 둘러싼 논란을 원하지 않는다. 사의 표명과 후임자가 누군지는 별개”라고...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누구’(NUGU)를 탑재해 교육용 코딩로봇 ‘알버트AI(Albert AI)’를 출시한다고 10월 23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코딩교육이 초·중·고등학교 선택과목으로 의무화 되면서 학부모들의 코딩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글로벌 교육 로봇 시장은 매년 16.8%씩 성장해 2023년까지 1.8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넷플릭스가 메가박스와 손잡았다. 메가박스는 10월 22일 “넷플릭스와 손잡고 대형 멀티플렉스 3사 중 최초로 넷플릭스 최신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메가박스는 10월 23일 개봉하는 ‘더 킹: 헨리 5세’ 상영을 확정하고, 연내 개봉 예정인 ‘아이리시맨’, ‘결혼 이야기’, ‘두 교황’에 대해서도 개봉을 긍정적으로...
KBS‧MBC 등 지상파 방송사와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기자연합회가 ‘지상파 뉴스 신뢰도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다. 언론노조는 “‘불신 받는 언론 자유’라는 표현이 지적하는 것처럼 뉴스와 미디어에 대한 이용자, 시민의 신뢰도 하락은 기간 미디어인 지상파방송의 영향력 축소로 이어지고 있다”며...
KBS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출연해 KBS 기자에 성희롱 발언을 한 장용진 아주경제 기자를 경찰에 고소했다. KBS는 10월 22일 “KBS와 개인 기자 4명 자격으로 장 기자를 서울지방경찰청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또 “기자들에게 악성 댓글을...
자사 계열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게 프로그램 사용료를 과다 지급해 다른 PP의 프로그램 사용료 수익 배분을 제한한 ㈜씨엠비(CMB)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9,650만 원이 부과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2018년 10월부터 11월까지 유료방송사업자의 PP에 대한 프로그램 사용료 지급...
텔레비전 주류광고 제한시간대를 위반한 SPOTV+의 ‘TERRA(15초)’ 및 ‘Cass Fresh(15초)’ 방송 광고에 대해 각각 법정 제재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0월 2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법정 제재인 ‘주의’를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심소위는 “2건 모두 방송 시간이 21시 44분...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광고판매대행사업자의 재허가 심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공공성 및 공익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10월 23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재허가 유효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근거와 이해관계자 의견청취 절차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방통위는 2017년 미디어렙...
사물인터넷 활성화하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2019 사물인터넷(IoT) 진흥주간‘이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IoT진흥주간은 일상생활과 산업에서 IoT를 활용하는 다양한 사례를 보고 체험함으로써 혁신 성장의 핵심 기반인 IoT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IoT진흥주간은 ‘사물인터넷,...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임기를 5개월 남겨두고 사의를 밝혔다. 고 상임위원은 10월 21일 밤 본인의 페이스북에 사의를 명확히 하는 글을 남겼다. 고 상임위원은 “국정감사 마지막 날 제 거취에 대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중략) 오해가 없도록 명확하게 밝히는 것이 책임 있는 공직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