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인공지능(AI)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한다.
KT는 10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4년간 3000억 원을 투자해 AI 생활화를 이끄는 AI 전문기업으로 변신하겠다고 선언했다. KT는 앞으로 AI 전문 인력 1000명을 육성하고, AI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
KT는 AI...
1인 미디어 산업을 육성하고 전 주기를 지원하는 전담 기구인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지원센터’가 설치됐다. 더불어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내에 ‘1인 미디어 팩토리’ 개방을 기념하는 개소식을 개최했다.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지원센터는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간접광고주 상품에 노골적으로 광고 효과를 준 SBS-TV ‘격조식당’과 KBS-2TV ‘태양의 계절’에 각각 법정 제재인 ‘경고’와 ‘주의’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2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SBS-TV의 ‘격조식당’은 ‘그대로 담겨 하루 만에 도착’ 등의 자막과 함께 간접광고주의...
‘방송언어 가이드라인’이 2015년 제정 이후 처음으로 개정됐다. 사회 환경 변화를 반영해 성별, 인권 등을 비하하는 ‘차별적 언어’ 개념을 도입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방송언어 관련 심의에서 방송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을 담은 ‘방송언어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2015년 제정...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장애가 발생했을 때 국민이 활용할 수 있는 ‘통신장애 시 이용자 행동요령’을 마련해 10월 29일부터 통신사 대리점 및 방송통신 이용자 전용 홈페이지에서 안내 및 배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말 KT 아현국사 화재 당시 유·무선전화나 인터넷 서비스뿐만 아니라, 정보통신망을 기반으로 하는...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28일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적극행정’ 추진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방통위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는 고삼석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학계·법조계·시민단체 등 외부 인사 6인, 내부 국장급 4인 등 총 11인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방통위 적극행정 실행 계획의...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28일 EBS 본사를 방문해 방송재난 대응훈련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에 이뤄졌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국가적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며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지진으로 인한 화재에...
2019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체육대회가 10월 26일 북한산 매미골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 참석한 100여 명의 방송기술인들은 북한산 등반을 마친 뒤 서상원 연합회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생수병 세우기 △단체 줄넘기 △보물찾기 등의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다. 연합회 체육대회의 꽃인 족구 경기에서는...
KT가 다큐멘터리 분야의 강자인 디스커버리와 손잡고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KT는 10월 28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디스커버리와 ‘콘텐츠 사업 협력 및 합작투자회사(JV)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T그룹과 디스커버리는 콘텐츠 사업 전반에 걸쳐 포괄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자체 제작 콘텐츠로...
SK그룹 내 관계사가 보유한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결집해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고, 이를 협력사와 스타트업 등 외부 파트너와 공유하는 행사가 개최됐다.
SK텔레콤은 10월 28일과 29일 이틀 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ICT 기술과 서비스를 공유하는 ‘SK ICT Tech Summit 2019(SK ICT...
네이버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인공지능(AI) 연구(R&D) 벨트를 만든다.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는 10월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네이버 개발자 컨퍼런스 ‘데뷰 2019’ 키노트에서 “AI 연구개발 벨트의 핵심은 ‘국경을 초월한 기술 교류’에 있으며, 장기적으로 미래 AI 기술 인재까지 양성할 수...
SK텔레콤과 카카오가 ‘개방과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SK텔레콤과 카카오는 3000억 원 규모의 지분을 교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10월 2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30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카카오에 매각하고, 카카오는 신주를 발행해 SK텔레콤에 배정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