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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보다 채널전환시간, 영상체감품질, 이용자 만족도 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료방송 서비스 품질평가는 유료방송 서비스에 대한 객관적 품질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자 간 품질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시범 평가에 이어 올해부터...
2015년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긴 여정을 거쳐 온 tbs의 독립 법인화가 허가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tbs의 법인 분할에 관한 변경허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단, 상업 광고는 허용하지 않으며, 방송 광고 시장 상황과 tbs의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MBC와 온라인 및 모바일 상거래 플랫폼 '티몰'(Tmall)이 파트너십 제휴를 맺고 추진하는 미디어 커머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MBC와 티몰은 12월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핑크페스타> 녹화 및 인터넷 커머스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했다. <핑크페스타>는 한국의 뷰티 트렌드와 제품을 해외에...
편성 시간대에 따라 공익광고 편성비율의 가중치가 달라진다. 주시청시간대에 공익광고를 편성할 경우 편성비율 산정 시 100분의 150의 가중치가 부여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공익광고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방송프로그램 등의 편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재 지상파TV는 매월 전체...

[인사] KBS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 신춘범 △전략기획실 대외협력국 국제협력부장 김완수 △편성본부 편성전략국 브랜드기획부장 손현철 △충주방송국장 유석근 △원주방송국장 이재원 △목포방송국장 신호균 △광주방송총국 뉴미디어추진단장 김건영
2019년 기해년 한 해가 서서히 마무리되고 있다. 12월은 정리의 시간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의 2019년을 돌아보며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1월 - CES 2019 참관단 파견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1월 7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 참관단을 파견했다. 2월 - MWC Barcelona 2019 참관단...
The Relightables는 Google AI팀이 개발한 가상 환경에 맞춰 조명을 조절할 수 있는 볼륨 메트릭 동영상(Volumetric Video) 촬영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3D 촬영물을 가상 환경에 적용할 때 촬영 시 적용한 조명을 변경할 수 없어 사실감을 부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가상...
CJ헬로가 ‘LG헬로비전’으로 사명을 바꾸고 송구영 LG유플러스 홈·미디어부문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CJ헬로는 12월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연달아 열고 사명 변경과 이사·감사위원 선임 등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사명은 ‘LG헬로비전’으로 변경됐으며 송 신임 대표는 LG헬로비전의 새로운 수장으로서...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8K HDMI 2.1 영상 규격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월 25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버전은 HDMI 2.1 신규 비디오 전송 포맷에 관련된 것으로 4K120Hz는 물론 8K60Hz까지 포함됐다. 삼성전자는 “2019년형 TV에 HDMI 2.1 기능이 탑재된 것을 공식적으로 알릴...
내년 1월 광고 시장은 12월 대비 약보합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다음 달 광고 경기를 전망하는 ‘광고 경기 전망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1월 KAI는 99.8로 12월 대비 약보합세가 전망됐다. 코바코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11월부터 광고 시장이 비수기에 접어드는데...
간접광고 상품에 대해 단순 노출을 넘어 과도하게 광고 효과를 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법정 제재인 ‘주의’가 결정됐다. 특정 상품 홍보에 급급한 다른 지상파방송 프로그램들도 줄줄이 법정 제재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월 23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