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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8월 26일 제46차 위원회를 열고, 김현 상임위원을 방송통신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새로이 선출된 김현 부위원장의 임기는 2020년 8월 26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이며, 후반기 부위원장은 대통령이 속하지 않은 국회 교섭단체에서 추천받은 상임위원이 맡기로 했다. 김 해현 부위원장은 선출 직후...
EBS는 교육부에서 8월 25일 발표한 ‘수도권지역 전면 원격수업 전환’ 결정에 따라 안정적 교육지원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확대‧재점검 하는 등 비상대응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EBS는 지난 4월 온라인클래스 운영 당시 파악한 기능개선 필요사항 등을 보다 실효성 있게 보완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였다. 안정적...
역대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관측되는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에 따라 KBS는 특별 편성을 통한 재난방송 체제에 돌입한다. KBS는 태풍 ‘바비’의 북상에 따른 국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방송주관방송사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8월 26일 오전부터 특별 생방송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우선, 남해안 지역이 태풍의...
SBS 목동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SBS는 사옥을 일시 폐쇄하는 등 즉각 대응에 들어갔으며, 현재는 폐쇄를 해지하고 방역 작업 및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방송은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확진자는 서울 목동 사옥 5층에서 근무하는 협력업체 직원으로, 21일 오후까지 근무하고 23일...
부산시와 KBS 부산방송총국은 26일 부산시청에서 긴급 재난 상황을 공유하고 신속하게 전파하는데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와 KBS 부산이 자연재난 등에 관한 정보를 더 빨리 시민에게 알려 피해를 막는 것이 부산시와 재난주관 방송사의 의무라는 인식에서 성사됐다. 부산에는 재난위험 지역...
과채 주스의 원재료를 허위로 표시해 소비자 피해를 유발한 상품판매방송에 줄줄이 법정 제재가 내려졌다. GS SHOP에 대해서는 「방송법」상 최고 수준의 제재인 ‘과징금’이 확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8월 2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을 위반한 GS SHOP,...
KBS는 ‘Media CEOs Talk’에 참석해 ‘코로나19 통합뉴스룸’ 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ABU(아시아태평양 방송연맹)가 주관하는 ‘Media CEOs Talk’가 ‘현재의 코로나19 상황과 그 이후를 위한 공적 서비스’를 주제로 8월 24일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중국 CMG와 일본 NHK, 터키 TRT와 호주...
아리랑TV에서 방송한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8월 24일 기준 약 100,001,864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1억 뷰를 넘어섰다. 이는 아리랑TV에서 올해 방송한 전체 뉴스 조회 수인 1억 5천 6백만 건의 약 64%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아리랑TV는 질병관리본부, 재난안전대책본부의 하루 두 차례 정부...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 토론회가 비대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TV 생방송 토론회가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BS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되는 가운데 8월 25일 오후 10시 50분부터 0시 10분까지 80분간 예정돼 있는 후보 토론회를 비대면·온택트 화상 토론으로 진행하기로...
8월 23일 폐막한 제17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0)에서 ‘시네마 파미르’와 ‘웰컴 투 X-월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쟁부문인 ‘페스티벌 초이스’는 올해 ‘페스티벌 초이스: 글로벌’과 ‘페스티벌 초이스: 아시아’ 두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대상(‘페스티벌 초이스: 아시아’의 경우 다큐멘터리고양상), 심사위원특별상, 시청자·관객상 수상작을 놓고 심사했다. 그 결과, 글로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상황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가짜뉴스의 심각성을 고려해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주 2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는 가짜뉴스의 유포를 막기 위해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등과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신속한 심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관련 사회혼란 야기...
영국의 공영방송 BBC를 이끌어온 토니 홀(69) 사장이 가짜뉴스의 시대에 공영방송의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현재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BC 사장에서 곧 퇴임하는 토니 홀은 24일(현지시간) 에든버러 TV 축제 온라인 연설에서 “공영방송들은 세계 도처에서 위협받고 있다”면서 “공영방송의 가치는 그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