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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김기중 이사를 해임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9월 18일 전체회의에서 ‘김기중 방문진 이사 해임에 관한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김 이사는 MBC의 최다출자자인 방문진 이사로서 독립적으로 수행돼야 할 MBC 특별감사 업무에 참여해 MBC 감사 업무의 공정성을 저해하고 독립성을...
전국언론노동조합은 9월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을 직권남용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통위는 2022년 3월 뉴스타파가 보도한 ‘김만배-신학림 인터뷰’와 관련해 방송사의 팩트체크 검증 시스템을 실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재허가·재승인 심사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방통위는 뉴스타파의 해당 보도를 인용...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9월 1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통신 3사 대표를 만나 방송통신 시장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동관 위원장 취임 이후 사업자와 갖는 첫 간담회로, 국민 편익 증진과 방송통신 생태계 발전을 위한 통신사업자의 역할을 강조하는...
SK텔레콤은 AI을 활용한 헬스케어 영역을 반려동물로 확장하며 동물권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수의사회와 업무협약(MOU)을 9월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SKT와 서울시수의사회는 서울시 소재 약 700여개 동물병원에 SKT 동물 의료 AI 서비스인 엑스칼리버를 확산하는 등 AI에 기반한 반려동물 진료 시스템을 정착시키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SKT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시각·청각 장애인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배려를 더하여 배리어프리’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9월 14일 시각·청각 장애인이 자막이나 화면해설 기능이 없는 영상을 보면서 느끼는 아쉬움과 개선점 등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을 담은 토크쇼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에는 유튜브...

[인사] CBS

△선교TV본부 TV제작국장 최영준 △선교TV본부 TV제작국 교계뉴스부 대기자 고석표 △창사 70주년 기획단장 겸 기획조정실 미디어전략부장 김동민 △광주방송본부장 김삼헌 △전북방송본부장 김용완
▲과장급 임용 △콘텐츠정책국 문화산업정책과장 김경화 △국민소통실 디지털소통정책과장 윤태욱 △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박수진 △대한민국예술원 진흥과장 이형수
김의철 전 KBS 사장이 해임 처분에 불복해 해임 효력을 임시로 중단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김 전 사장은 전날 해임 처분에 대한 취소소송도 제기했다. 김 전 사장은 9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 해임 취소 본안 소송을 제기했고, 이날 집행정지(효력정지) 신청서를 서울행정법원에...
검찰이 지난 대선 당시 보도된 ‘김만배 허위 인터뷰’ 의혹과 관련해 뉴스타파와 JTBC를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이에 현업시민단체는 “지난주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과 JTBC에 ‘김만배 인터뷰 사태’를 빌미로 검열에 나서는 위법을 자행하더니 오늘은 아예 검찰이 나서 물리적 압박을 강행했다”며 “선거 보도...
국민의힘이 전 TBS 라디오 진행자 김어준 씨와 KBS 1라디오 진행자 주진우 씨‧최경영 씨를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윤두현 국민의힘 미디어정책조정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김장겸 가짜뉴스괴담방지특별위원회 위원장, 원영섭 미디어법률단 단장 등은 라디오 진행자인 김어준 씨, 주진우 씨, 최경영 씨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과 정보통신망법...
김만배 허위 인터뷰 의혹을 둘러싼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언론사를 향해 “가짜뉴스 인터뷰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방송사들이 사과 대신 구차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대선공작 가짜뉴스 허위 보도에 따른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벼르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폐간 운운하며 협박하는 윤석열...
검찰이 지난 대선 당시 보도된 ‘김만배 허위 인터뷰’ 의혹과 관련해 뉴스타파와 JTBC를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대선개입여론조작사건 특별수사팀(팀장 강백신 부장검사)은 9월 14일 오전 뉴스타파와 JTBC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김만배 허위 인터뷰 의혹과 관련된 자료 확보에 나섰다. 이번 압수수색 대상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