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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4에서 하늘을 나는 차를 공개하면서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UAM) 등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UAM 법인인 슈퍼넬은 1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서 UAM 기체인 S-A2의 실물...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의 가족‧지인 동원 민원 논란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야권 추천 위원은 이를 문제 삼으며 류 위원장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고, 국민의힘은 야권 추천 위원의 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나아가 방심위는 야권 추천 위원의 해촉 건의안까지 논의한다는 방침이어서...
아마존이 프라임 비디오, MGM 스튜디오, 트위치 등 스트리밍 사업 부문에서 대규모 인원 감축을 결정했다. 미국 경제 매체 CNBC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의 프라임 비디오와 MGM 스튜디오 부서를 총괄하는 책임자 마이크 홉킨스가 1월 10일(현지 시각) 직원들에게 인원 감축을 공지했다. 홉킨스는 “검토...
SK텔레콤은 CES 2024 현장에서 대한민국의 첫 번째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 실기체 실증사업 성공을 위해, 글로벌 UAM 선도기업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과 CEO 미팅을 가졌다고 1월 11일 밝혔다. 이번 CEO 미팅에는 유영상 SKT 사장과 하민용 SKT Global Solution Office 담당(CDO),...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월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의 엑스온 스튜디오(XON STUDIOS)에서 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등 방송 영상 콘텐츠 제작사 관계자들을 만나 대한민국 방송 산업의 미래를 논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유진오 더스튜디오엠 대표, 이민석 와이낫미디어 대표, 고중석 에그이즈커밍 대표, 장혁재...
KT는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의 ‘오브제북(Objet Book)’을 지니 TV에 출시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오브제북은 밀리의 서재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텍스트, 이미지, 사운드 세 가지 요소로 구성한 영상형 독서 콘텐츠다. 오브제북을 통해 원작 도서의 분위기를 반영한 다양한 일러스트...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1월 9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4 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매일 사용하는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생성형 AI를 적용하기 시작해 새로운 디바이스 경험으로 혁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부회장은 “스마트폰, TV‧가전, 자동차까지 연결한 사용자 경험은 보다 정교하게...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4년 1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미디어 전 영역에서 AI 기술이 기반 기술로 활용되면서 그야말로 초연결, 초지능, 초실감의 환경을 구현하게 되었다. 미디어에 접목한 AI 기술은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계속 진화를 거듭하며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가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CES 2024가 개최되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디지털 청년인재 포럼’을 1월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청년 인재들에게 CES 프리뷰와 실리콘밸리 동향을 제공하고 상호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과기정통부 지원 인재양성사업 교육생 130여 명을 포함해 관계 기관, 기자단...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마약범죄 근절을 위해 정보통신망을 통해 확산하는 마약류 매매 정보의 삭제·차단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통신 심의 예산을 4.9억 원 증액했다고 밝혔다. 현재 인터넷상의 마약류 매매 정보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심의‧의결 후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에게 삭제‧차단 등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 대역 주파수 할당을 신청한 3개 법인의 적격 여부를 검토한 결과 3개 법인 모두에 ‘적격’으로 통보했다고 1월 9일 밝혔다. 앞서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7월 26.5~27.3㎓ 대역 800㎒ 폭을 5G 이동통신용 주파수로 경매를 통해 할당하기로 공고하고, 같은 해 11월 20일부터...
LG유플러스는 사단법인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함께 전국 30개 직영 매장과 사옥에서 휴대용 보조배터리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월 10일 밝혔다. 휴대용 보조배터리는 재충전이 가능한 2차 전지이며, 리튬·코발트·니켈·망간·구리 등 경제성이 충분한 금속 물질로 제조하는데, 분리 배출하지 못한 해당 금속 자원은 재활용하지 못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