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방문진 현 보도 및 대외협력 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12월 1일부터 2년이다.
화곡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방 부사장은 지난 1989년 한국일보 공채 50기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으며 1991년 SBS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
이후 도쿄 특파원과 정치부장, 국제부장,...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탄핵을 위한 서명 운동을 진행 중인 전국언론노동조합이 11월 27일 이 위원장 탄핵 촉구 공동 행동의 날을 갖고 한국프레스센터부터 KBS까지 행진을 진행했다.
윤창현 언론노조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 박정희 유신 독재에 맞서 언론 자유를 외쳤던 선배님들, 이명박...
24시간 보도전문채널 YTN은 1995년 3월 1일 개국했다. 창사 4년 만인 1998년 위환 위기 여파로 부도 위기에 몰렸다. 직원들은 6개월 월급을 반납했다. 그 임금채권이 회생의 종잣돈이 됐고 여기에 한전KDN과 마사회, 우리은행 등 공기업 자금이 투입되면서 정상화됐다.
2008년 이명박 대통령 언론특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가짜뉴스 신속심의센터의 허위‧조작 콘텐츠 신속 심의 절차를 11월 27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속 심의는 센터가 신속 심의 신청 접수 현황을 위원 전원에게 송부하고 이 중 신속한 심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건에 대해 위원은 재적 위원 3분의 1 이상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1월 27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과도한 광고 효과를 준 2건의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출연자들이 간접광고주 상품인 냉장고 특징에 대해 언급하고, 냉장고의 재생 음악에 맞춰 냉장고 색상이 변하는 기능을 출연자가 시현하는 등 부적절한...
방송통신위원회는 휴대폰 가입부터 폐기까지 이동전화 서비스 사용 단계별 휴대폰 데이터 유출 방지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휴대폰의 데이터 유출로 인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보호법 이외에 ‘휴대폰 속에 저장된 각종 데이터’를 규율하는 법률과 제도는 전무하다. 이에 방통위는 이동통신사, 유통협회, 중고폰업체, 소비자단체, 전문가...
방송통신위원회는 카카오모빌리티 등 택시 호출 플랫폼 사업자의 개인 위치 정보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11월 27일 밝혔다.
택시 호출 서비스는 월 이용 건수가 1,000만 건이 넘는 인기 서비스로, 인기 증가에 따라 이용자의 승하차 기록 등 개인 위치 정보 유출에...
- TY홀딩스
△미디어부문 사장 (스튜디오S, 스튜디오프리즘 이사회 의장) 박정훈
- SBS
△대표이사 사장 방문신 △전략커뮤니케이션 특임 강선우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장 최영아 △" 콘텐츠전략팀장 이은지 △" 편성팀장 신규홍 △" 광고팀장 박유선 △" 콘텐츠전략팀 콘텐츠구매담당 조재홍 △경영본부 미디어기술연구소장 박재현 △" 미디어IT팀장 류건우 △" 네트워크기술팀장 최동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1월 27일 열린 통신심의소위원회 회의에서 불법 촬영 영상물 1,736건에 대해 필터링 조치를 통해 유통을 차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치한 불법 촬영물은 △가정집‧숙박업소 등에서 불법 촬영한 성행위 영상(38%), △영상통화 등을 통해 자위행위 등을 녹화한 영상(27%), △가학적인 성 착취 영상(27%)...
정의당이 방송3법의 즉각 공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은 11월 27일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정의당 긴급비상행동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황금 마차 의전 운운하며 70년대 80년대로 돌아간 듯한 라디오와 TV, KBS를 온 국민이 다 보고 있다”며 “대통령은...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등을 앞두고 있지만 올해 12월 광고 시장에선 연말 특수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3년 12월 종합...
토종 OTT의 적자 규모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토종 OTT의 대표격인 티빙(TVING)과 웨이브(wavve)의 적자규모는 작년 기준 약 1,200억 원이다. 2021년에는 각각 762억 원, 558억 원이었던 적자가 2배 이상 늘어났다. 1위 사업자 넷플릭스와 경쟁하기 위해 콘텐츠 제작 등에 많은 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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