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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12월 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 서울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3 방송기술대상 시상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예의 대상은 KBS 제작시설부가 차지했다. 김수지 MBC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강동구 KBS 기술본부장과 정영하 MBC 방송인프라본부장, 김상진 SBS...
국민의힘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민주당 협조 당부” 민주당 “‘특수통 검사’가 어떻게 미디어 산업 이끌어 가느냐” 정의당 “괴벨스가 물러난 자리에 SS친위대 내세운 것” 언론노조 “언론장악 기술자도 모자라 이젠 언론말살 칼잡이냐” 윤석열 대통령이 12월 6일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에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명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몽골의 통신규제위원회(CRC)와 국내 방송통신 KC 시험성적서를 몽골 전파 인증에 활용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월 6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국은 방송통신 제품의 시험 평가, 인증서 발급, 기술규제 등에 대한 교육 훈련, 전문가 교류ㆍ협력을 추진하고, KC 시험성적서를 CE(유럽연합)...
오랜 시간 논의에 그쳤던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CJ ENM과 SK스퀘어는 OTT 경쟁력 강화를 위해 12월 5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CJ ENM은 티빙 지분 48.85%를, SK스퀘어는 웨이브 지분 40.5%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의 합병설은 지난 2020년  당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고금리와 부동산 시장 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건설업계가 위기를 맞았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태영건설 창업주인 윤세영 태영그룹 회장이 5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태영건설 발 위기가 SBS로 전이돼선 안 된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태영그룹은 윤세영...
방송통신위원회는 ‘2023 시청자미디어대상’ 시상식을 12월 5일 오후 2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시청자가 제작한 창의적인 작품을 발굴해 격려하고, 시청자의 방송 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이다. 방통위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공모를 통해 총 316점의 작품을...
LG유플러스는 사내벤처팀인 ‘D사내벤처TF’의 데이팅 서비스 ‘하트트래블’이 홈페이지 오픈 6개월 만에 매칭률 48%, 가입자 880여 명을 돌파했다면서 ‘D사내벤처TF’는 ‘(주)케미컴퍼니’라는 이름으로 내년 상반기 분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트트래블’은 카메라 없이 진행하는 연애 프로그램 콘셉트로, 한 기수당 남녀 총 12명을 선발해 1박 2일간...

[인사] KBS

- 12월 8일자 △부산방송총국장 강석훈 △창원방송총국장 박상범 △광주방송총국장 설경완 △전주방송총국장 박건영 △대전방송총국장 남종혁 △청주방송총국장 이후락 △춘천방송총국장 김성하 △제주방송총국장 이광록 △울산방송국장 이민호 △진주방송국장 강종명 △안동방송국장 정국진 △포항방송국장 박성규 △순천방송국장 홍종현 △충주방송국장 심규일 △강릉방송국장 장두희 △원주방송국장 유지철 △목포방송국장 정치문 - 12월 11일자 △대구방송총국장 이동채
전국 시내버스 내에서 무료로 제공하던 와이파이 서비스가 기존 LTE에서 5G로 전환해 평균 4배 빨라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29,100대 시내버스 공공 와이파이를 기존 LTE에서 5G로 완전하게 전환하는 것을 기념하며 12월 5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공공 와이파이 구축 성과를 살펴보고 앞으로 정책 방향을 발표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 구제 기관과 신속한 연결을 위해 지자체 및 전국 17개 상담 전화 운영 기관과 ‘디지털 성범죄 원스톱 신고 ARS’ 서비스 연계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여성가족부, 경찰청과 함께 전화 한 통으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월 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TBS(교통방송)-FM ‘김어준의 뉴스공장’ 등 2건의 방송 프로그램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TBS(교통방송)-FM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진행자가 검찰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소환 통보에 대해서는 ‘본질은 정적 제거’라고 언급하며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대통령의 노조부패...
KBS가 수신료 분리징수와 광고 감소 등으로 내년에 3,400억 원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KBS는 위기극복을 위해 임금 동결, 임원 임금 반납 등 1차 고강도 대책에 이어 특별 명예퇴직 등 2차 고강도 대책을 통해 비용 절감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12월 4일 발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