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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한글날 경축식 중계방송의 자막 오기를 사과했다. KBS는 “생중계하면서 행사 기획사로부터 제공 받은 자막 검토 과정 중 오자가 있음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시청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KBS는 1TV를 통해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78돌 한글날 경축식을 생중계했다....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은 10월 10일 내방한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심오택 위원장과 불법 도박 사이트 근절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류 위원장과 심 위원장은 불법 도박 사이트에 대한 신속한 차단 조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향후 양 기관의 적극적인 공조를 약속했다. 심 위원장은...
조승래 “무단 자동이체 등록은 금융 대원칙 훼손, 철저히 조사해야” KBS “당사자 동의에 근거한 정상적 조치” 반박 수신료 분리징수가 본격 시행된 지 3개월이 지난 가운데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객 동의 없는 카드 자동이체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KBS는 “신용카드 납부는 당사자...
수신료 분리징수가 본격 시행된 지 3개월이 지난 가운데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객 동의 없는 카드 자동이체 의혹을 제기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조 의원은 10월 10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받은 국정감자 자료를 공개하며 “KBS는 신용카드사에 수신료 자동납부 일괄등록을 요구하면서 카드사에 적용되지 않는...
SK텔레콤은 ICT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네트워크 엑스 어워드(Network X Awards)’에서 ‘최우수 지속 가능 네트워크(Most Sustainable Network Project)’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월 9일 밝혔다. 프랑스 파리 현지 시각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하는 네트워크 엑스는 글로벌 ICT 연구기관 인포마텔레콤앤미디어(Informa Telecom & Media)가...
SK텔레콤이 시니어 고객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통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SKT는 전국 공식인증대리점에서 노년층 눈높이 맞춘 디지털 격차 해소 교육을 강화하고, 방문 고객에 사이버금융범죄보험 1년 무료 이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시니어 친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SKT는...
기술본부 및 제작기술센터 팀장 53인 성명 KBS 방송기술인협회 “보직 사퇴 팀장 계속 늘어날 듯” KBS 기술본부 및 제작기술센터 팀장단이 방송기술 조직 자체를 절반으로 축소하는 조직 개편에 반발해 보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KBS 기술본부 및 제작기술센터에서 팀장을 맡고 있는 방송기술직 53인은...
제27대 KBS 사장 공모 결과 박민 사장을 포함한 4명이 지원했다. KBS 이사회는 이 같은 결과를 밝히면서 시민 평가 없이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겠다고 했다. 이에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지원자 4명 모두 하나같이 부적격자”라며 사장 재공모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대한 국정감사에 돌입했다. 과방위 여야 위원들은 윤석열 정부에서 대폭 삭감한 연구개발(R&D) 예산 부분, 딥페이크 위험성, 제4이동통신사업자 선정 취소, 이동통신 3사 알뜰폰 자회사 규제, 의대 쏠림 현상 등 과기정통부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진숙 불출석에 동행명령장 발부 주장…결국 이진숙 증인 출석 민주당 “이진숙 유튜브 방송 출연 정치 중립 위반” 주장 국민의힘 “방통위원장 탄핵으로 식물 방통위 전락”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여야는 첫날부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공영방송 이사 선임 및 탄핵소추 등 방통위를...
임기 만료 전 부당해고를 당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오정우 전 포항MBC 사장이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오 전 사장이 포항MBC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0월 7일 밝혔다. 오 전...
더불어민주당 “이진숙 동행명령장 발부해야” 주장 국민의힘 “탄핵 중, 현실적으로 답변 제한적” 반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10월 7일 방송통신위원회를 시작으로 제22대 국회 국정감사에 돌입했다. 이날 여야는 시작부터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증인 출석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과방위원들은 이 위원장에 대한 동행명령장 발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