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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열 EBS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 목표를 ‘콘텐츠 혁신’, ‘AI 혁신’, ‘경영혁신’으로 설정했다며, 관행이란 안락의자에서 일어나 실험과 도전으로 강력한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김 사장은 “이제 EBS는 구조적인 적자 위기를 벗어날 수 있게 됐다”며 지난해 50억...
방문신 SBS 사장은 올해 3대 경영 기조로 ‘수익성’, ‘미래성장동력의 구축’, ‘미디어 그룹의 통합 거버넌스’를 설정하고 새로운 미래 전략에 입각한 지속적 혁신을 연중 과제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 사장은 1월 2일 오전 목동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은...
안형준 MBC 대표이사는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을 ‘MBC 르네상스’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뜻과 힘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안 대표이사는 우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와 위로를 전한 뒤 “지난해 미증유의 도전에 직면했던 우리로서는 2025년의 의미가 남다를 수밖에...
박장범 KBS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내부적으로는 일 중심의 조직 운영을, 외부적으로는 수신료 안정화를 통해 KBS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먼저 지난 12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광주총국의 기자와 퇴직자 선배님들을 잃었다면서 깊은 애도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부터 이음5세대(G) 이동통신 주파수에 대해 온라인으로도 할당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음5G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의 5G 이동통신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특화망으로, 토지·건물 등 소규모 특정 구역 단위로 구축이 가능하고 다양한 수요에 맞춤 활용할 수 있어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반으로...
▲실‧국장급 △기획조정실장 서정배 △정책연구센터 연구분석팀 전문위원 이종육

[인사] KBS

△부산방송총국장 박진현 △창원방송총국장 하태석 △광주방송총국장 김한석 △대전방송총국장 박재용 △청주방송총국장 백성철 △춘천방송총국장 신중헌 △제주방송총국장 이재홍 △울산방송국장 김진문 △진주방송국장 최재훈 △안동방송국장 김준우 △포항방송국장 이진관 △목포방송국장 김광진 △순천방송국장 최석준 △충주방송국장 김도환 △강릉방송국장 김정택 △원주방송국장 남범수
TV 이용률과 보유율은 계속해서 감소하는 반면 스마트폰 이용률과 보유율은 증가하면서 두 매체 간 격차가 더욱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OTT 이용의 활성화가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 시청과 유료방송 가입률 감소로 이어지고 있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방송매체 이용 행태와 인식 변화에...
△BBS부산불교방송 사장 원허 스님
▲신규 임용 △전파관리실장 김상재 ▲본부장급 전보 △감사실장 임동원 △방송미디어본부장 박성철 △전파기반본부장 박정근 △디지털융합본부장 이승훈 △전파자원기획단장 이봉규 ▲본부장급 보임 △ICT기금관리본부장 김진국 △경인본부장 오맹원 △전북본부장 정경구 ▲팀장급 보임 △재무회계팀장 왕정록 △기금운용관리팀장 박명호 △서울본부 검정운영팀장 김선영 △강원본부 사업팀장 강원진 △강원본부 강릉지사장 임상열 △정보보호팀장 정혁주
◇ SBS ▲국장급 △정책국장 최대식 ▲부국장급 △편성·사업본부 홍보팀장 안교진 △제작본부 외주제작팀장 이동협 △보도본부 논설위원실 박진호 △보도본부 뉴스혁신부장 윤영현 △보도본부 미래부장 이정애 △경영본부 노사협력팀장 정규진 △경영본부 TV기술팀장 조영훈 ▲부장급 △보도본부 디지털뉴스제작부장 최희진 △보도본부 보도IMC팀장 심영구 △경영본부 재무팀장 최세영 △제작본부 디지털콘텐츠담당 박형주 △경영본부 시설담당 박기동 △편성·사업본부 아나운서팀...
2025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방송기술의 발전과 방송 현장의 안정화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기술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4년은 우리 연합회와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결코 쉽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