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69
KT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기반한 B2B AX 사업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월 14일 밝혔다. KT는 “이를 계기로 양사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AX 혁신을 실행해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김영섭 KT 대표와 조원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 19일째가 됐다. 수신료 통합징수에 대한 진행이 생각보다 더디자 KBS 구성원들로 조직된 직능단체와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수신료 통합징수법 공포를 촉구하고 나섰다. 앞서 국회는 지난해 12월 26일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내 연구진이 최근 주목받고 있는 6G 핵심기술을 국제표준화단체에 제안해 연구 항목이 채택되고 의장단을 확보해 관련 분야 국제표준을 주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해 말 ETRI 연구진 주도로 국제표준화단체인 개방형 무선 접속 네트워크(Open RAN) 얼라이언스(Alliance) 산하의 워킹그룹에서 오픈랜 기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AI 등 핵심전략기술 경쟁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성 확보와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을 총력지원하며, 연구개발 성과가 산업화로 이어지는 범국가적 기술사업화 플랫폼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월 1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12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한 다수의 보도 프로그램에 대해 심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참사 과정을 여과 없이 방송하고 참사와 관련 없는 자막을 노출한 ‘MBC 뉴스특보’와 참사 과정을 일부 화면을...
KBS‧MBC‧SBS 등 지상파 3사가 네이버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지상파 3사는 1월 13일 방송사 기사를 무단으로 생성형 AI 하이퍼클로바 및 하이퍼클로바 X 학습에 활용한 기업 네이버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그리고 학습금지 등을...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5년 1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방송미디어 산업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확산으로 인해 급격히 변화해 왔으며, 이러한 변화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그 변화의 첫 단계는 2000년대 초반으로, 인터넷의 보급과 개인 PC의 보편화가 디지털 세계로의 첫걸음을 가능하게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R&D)사업 지원을 받은 10개 기업이 CES 2025에서 최고 혁신상과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주요 수상자는 △웅진씽크빅 △아티젠스페이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오노마에이아이 △크리에이티브마인드 △가우디오랩 △아티젠스페이스 △캐럿펀트 △뉴작 △버시스 △한양대학교 등이다. 특히, 콘진원의 지원을 받아 AI OCR(광학문자인식) 기술을 활용한 증강현실...
류일형 KBS 이사 모친상(정계화 씨 별세) • 빈 소: 부산의료원 장례식장 특2호실 • 발 인: 16일 오전 6시
삼성전자는 2025년형 Neo QLED TV, 라이프스타일TV 등 주요 TV 모델이 독일 시험·인증 전문 기관인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EyeCare Circadian)’을 획득했다고 1월 13일 밝혔다. 아이 케어 생체리듬 인증을 받은 ‘아이 컴포트 모드(Eye Comfort mode)’는 시청 시간 및...
SK텔레콤은 지난 12월 30일 가산 AI 데이터센터(AIDC)를 오픈하고, 시범 운영을 마친 뒤 AI 클라우드 서비스인 ‘SKT GPUaaS(GPU-as-a-Service)’를 출시했다고 1월 1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가산 AIDC는 랙당 전력밀도가 국내 최고 수준인 44kW로, 국내 DC 랙 당 평균 전력밀도인 4.8kW의 약...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정보 주체로서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프라이버시 센터’를 오픈했다고 1월 13일 밝혔다. 프라이버시 센터는 간단한 웹페이지(privacy.lguplus.com) 접속만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개인정보 처리방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LG유플러스는 “일반적인 프라이버시 센터가 처리방침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