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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를 2월 24일 개최하고 ‘화장실 불법 촬영물’ 192건에 대해 ‘시정요구(접속차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방심위는 화장실에서 행해지는 불법 촬영 범죄가 카페, 대학교, 회사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장소에서 발생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방심위는 최근 보안에 취약한 카페, 대학교,...
온라인상 각종 피해에 대해 1:1 도우미 방식으로 심층 상담 및 사후관리를 진행하는 ‘온라인피해365센터’의 2024년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인 간 거래에서의 재화 미공급 등 계약 불이행과 사칭‧피싱 사이트를 통한 사이버사기 등 ‘재화 및...
▲팀장급 △전략기획팀장 김병준(26일 자) △홍보팀장 김정훈(이하 3월 4일 자) △방송광고팀장 김혜란 △피해접수팀장 최정윤
△대표이사 사장 김재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 정책 등 방송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를 방문했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전국의 지상파, 라디오, 케이블, 위성방송 등의 방송기술인들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로 지난 1987년 방송기술과 방송 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세계 각국이 AI 혁신과 산업 진흥을 위해 치열한 패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AI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앞으로 정부의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25일 오후 2시 관련 공청회를 열고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공청회는...
2025년, 대한민국 방송계는 기술 혁신과 미디어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인공지능(AI), 클라우드, 확장현실(XR) 등 첨단 기술의 발전과 함께 미디어 소비 행태가 빠르게 다변화하면서 방송 산업 전반에 걸쳐 구조적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의 진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시청자미디어재단, KBS인재개발원과 ‘미디어·광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2월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핵심 역량을 공유하고, 상호 지원과 협력을 통해 미디어·광고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코바코 광고교육원은 시청자미디어재단, KBS인재개발원과 함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봄을 맞이하며 오는 3월 광고 집행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바코는 3월의 광고 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를 100.6으로 발표했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56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 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 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
SK텔레콤은 오는 3월 3일부터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5에서 건설 현장을 돕고 사이버 범죄를 막는 AI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월 25일 밝혔다. SKT는 이번 전시에서 첨단 통신 기술과 AI를 접목해 건설 현장의 안전과 효율을 높이는 자율주행 로봇부터 금융...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살인 사건의 범행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사건 흉기, 혈흔 등을 방송해 선정적으로 보도한 ‘JTBC 뉴스룸’에 대해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2월 24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JTBC 뉴스룸’ 등 13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실장급 승진 및 파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지원단장 조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