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4일은 한국기술인연합회가 탄생 된지 28주년이 되는 날이다. 연합회는 1987년 삼엄한 5공의 군사정권 때 방송기술인의 단결과 위상을 높이고 방송 민주화에 기치를 드높이기 위해 많은 선배 기술인들의 희생과 고난 위에 탄생됐다.
1990년 방송을 장악하는 수단으로 송신공사를 다시 설립할 때...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방송 평가에 대한 규칙 개정안’에 공정성・객관성 등에 관한 감점을 높이는 것에 대해 지상파 방송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방송협회는 11월 10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개정안은 정부의 언론 통제 수단으로 전락할 수 있다”며 개정안의 전면 철회를...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2차관 주재로 2015년 11월 6일 오후 5시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공공와이파이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제30차 ICT 정책해우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우소는 무선데이터 수요급증, 관광지역 ICT 인프라로써 역할 증대 등 새로운 환경 및 수요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공와이파이 발전방안을...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 도입을 계기로 방송 생태계를 재편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11월 1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장에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한국언론정보학회 공동 주최로 열린 ‘지상파 UHD 방송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 세미나’에 참석한 정준희...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는 2015 시청자미디어축제가 11월 6일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 누리꿈스퀘어에서 막을 올리고 행사 첫날을 맡아 ‘2015 시청자미디어대상 시상식’과 ‘시청자 체험마당 개막식’을 진행했다.
2015 시청자미디어대상 시상식에는 시청자미디어 공모전에 응모한 학생, 주부, 일반인 등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 작품 574편 및 시청자의 권익증진과...
통일 시대를 열기 위한 공영방송의 바람직한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11월 5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한국방송학회 공동 주최로 열린 ‘통일을 대비하기 위한 공영방송의 역할과 과제’ 세미나에 참석한 토론자들은 “남북통일이 예상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에서 ICT의 국제표준화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표준화 선도전략을 제시하는 ‘K-ICT 표준화전략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K-ICT 표준화전략맵은 K-ICT 10대 기술분류체계 27개 중점기술에 대해 △표준화 개요 및 연도별 주요 이슈 △국내외 시장/기술개발/지적재산권(IPR)/표준화 현황분석 △스왓(SWOT)분석, 표준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1월 5일 전체회의를 열고 MBC , JTBC 등에 대해 법정 제재를 의결했다.
MBC 은 △전남편과의 재결합을 위해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자살하겠다고 협박하는 내용 △어린이들이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미친 사모님’, ‘식충이’ 등으로 표현하는 내용 △어린이...
방송통신위원회가 EBS 사장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 가운데 언론계 안팎에서는 극우 편향 인사들의 EBS 사장 내정설이 나돌면서 KBS에 이어 EBS에도 낙하산 사장이 임명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방통위는 EBS 사장 후보자를 11월 1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 희망자는 지원서,...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노동 개악과 언론 장악 그리고 여론 통제에 맞선 총파업 찬반투표를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언론노조는 총파업 찬반투표에 앞서 ‘조합원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정부의 노동 개악은 민주노총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되지 않은 노동자를 비롯해 우리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
위기의 지역 지상파 방송을 살리기 위해선 전파료 현실화, 결합판매 비율 조정, 광고 외 수입 확대, 광고 규제 완화 등 종합적인 재원 확대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11월 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기자회견장에서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열린...
미래창조과학부는 11월 5일 가산디지털단지에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이자 창조경제 핵심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K-ICT 사물인터넷 오픈랩’(IoT 오픈랩)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IoT 오픈랩은 융합 제품 및 서비스의 상호호환성, 보안성 등을 자유롭게 검증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에 개방돼 가정, 자동차, 보건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