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9월 5일 개막한 ‘K-ICT와 함께하는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9월 9일부터 9월 11일까지 ‘K-ICT 가상현실(VR) 페스티벌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상상하는 것을 혁신으로, 축제와 함께하는 디지털 콘텐츠’란 주제로 문화와 ICT가 융합해 비즈니스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융합 페스티벌을 통해...
방송통신위원회는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2015년 대비 55억 원(2.5%) 증액된 2,259억 원을 2016년도 예산안(기금 포함)으로 확정하고, 이를 9월 11일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방통위 2016년도 예산안은 어려운 국가 재정 여건과 한정된 재원에도 불구하고 방송통신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 주요...
미래창조과학부)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5’를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인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5’ 행사는 국내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62개 기업, 232개 부스의 우수한 제품·서비스를 4개의 구역으로 구분해...
제2회 대한민국 SW 융합 해카톤 대회,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2015년 09월 10일 (목) 10:34:43 전숙희 기자 imaonear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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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9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일반 대리점보다 다단계 대리점에 3배 이상의 요금수수료를 지급하고, 지원금과 연계한 개별계약을 체결하며, 다단계 대리점에 과도한 장려금을 지급해 이용자에게 차별적 지원금을 지급하도록 유도하는 등 ‘전기통신사업법’ 및 ‘단말기유통법’을 위반한 LGU+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23억 7천2백만...
9월 10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TV 수신료 인상과 관련해 일부라도 인상돼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최 위원장은 “KBS 수신료가 올해로 35년째 그대로”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현재 KBS와 EBS의 프로그램 제작과 운영에 쓰이는 공영방송 수신료는 월 2,500원으로...
디지털 전환 이후 지상파방송을 직접 수신하는 가구 비율이 10명 중 1명꼴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직접 수신율을 높여 무료 보편적 서비스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현재 지상파 직수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매체이용행태조사 등의 조사 결과로 미루어볼 때 10% 안팎이...
지상파방송의 간접광고 매출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지만 지역방송으로의 배분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MBC는 지역 MBC와 간접광고에 대한 배분 방식과 비율을 2011년에 정하기로 합의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PPL로 불리는 간접광고는...
방송 프로그램 제목에 협찬주명을 고지할 수 있도록 한 ‘협찬 고지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놓고 날선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협찬주의 명칭을 프로그램 제목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을 대표...
방송통신위원회가 9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EBS 이사 9명 중 교육부 장관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가 추천하는 2명을 제외한 7명을 선임키로 의결했다. 교육부 장관과 한국교총에서 추천한 2명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현재 이사 임기 만료 전 다시 회의를 개최해...
지상파 방송사가 가입자당 재송신료(CPS) 손해배상청구를 기각한 울산지방법원 판결에 항소의 뜻을 밝히면서 CPS 대가 분쟁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한국방송협회는 9월 4일 “즉각적인 항소와 사실관계 입증을 통해 지상파 콘텐츠의 제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항소 계획을 밝혔다.
협회는 “재판부가 SBS와 울산방송(UBC)의...
한국방송협회가 주문형 비디오(VOD) 사용료 인상에 반대하는 유료방송 업계의 주장에 강력 반박하고 나섰다.
협회는 9월 9일 성명서를 통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거대 이동통신 사업자와 CJ, 태광그룹 등 재벌 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유료방송사업자들이 지상파 콘텐츠를 헐값으로 얻어 자신들의 영리수단으로 적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