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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이 박근혜 정권의 언론 장악 적폐 청산을 위해 부역자 명단을 발표했다. 언론노조는 12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진실을 은폐하는데 앞장서 온 이들에 대한 단죄와 청산 없이는 언제든지 또...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은 12월 15일 오전 11시 주요 방송사의 시청자위원회 대표 8명과 간담회를 갖고 시청자 권익 보호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 방송법 제 35조에 따라 방송에 관한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청자 불만 및...
KBS가 중국 SMG YUNJI와 공동 기획으로 세계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아시아의 미래를 그리고 글로벌 경제 시점에서 살펴본 <슈퍼아시아 6부작>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월 15일 오전 11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KBS 1TV의 등 총 7편의 ‘이달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이를 견제하고 감시했어야 할 언론에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런 사태가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구조의 개선과 언론인의 자기반성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모였다. 야3당의 의원과 언론시민단체 4곳이 함께 주최한 ‘언론장악공범 청산과 언론장악방지법...

[인사] MBC

△감사국 감사1부장 홍성호 △감사국 감사2부장 송성호
넷플릭스의 대항마로 불리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가 국내 진출을 선언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찻잔 속 태풍에 그친 넷플릭스의 전철을 밟을지,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넷플릭스를 뛰어넘을지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아마존 오리저널 콘텐츠에 한국어...
EBS는 12월 14일 한국장학재단과 미래 인재 맞춤형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미래 인재 맞춤형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상호 협력 △위와 관련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제작 △EBS 매체를 통한 국가장학금 홍보‧지원을 위한...
△CNBC본부 경제부장 윤진섭 △CNBC본부 산업부장 신현상

[인사] MBC

△시사제작국 부국장 겸 시사제작4부장 박상일 △시사제작국 시사제작3부장 장형원
방송통신위원회가 올해 말 허가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지역 MBC와 민영방송 등 33개 사업자에 대한 재허가를 의결했지만 자본잠식 위기에 빠진 OBS에 대해서는 의결을 보류했다. 방통위는 OBS의 경영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며 OBS에 대해서는 연말 최대주주 청문을 통해 경영 정상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12월 14일 상임이사 2명을 임명했다. 임기 2년의 미디어사업본부장에 성낙종((成樂宗, 56) 전 광고산업진흥국장을, 광고영업본부장에 민원식(閔元植, 57) 현 본부장을 1년 연임 발령했다.
지상파방송이라는 모호한 체계가 아닌 공영방송과 민영방송이라는 이원적 규제 체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공영과 민영이 각자의 체계에 맞는 재원 구조를 갖고, 각기 다른 규제를 받아야만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2월 13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언론학회 주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