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042
2월 7일 ‘특검이 박근혜 대통령 대면 조사를 2월 9일 청와대 위민관에서 진행한다’는 내용의 SBS 보도를 놓고 청와대가 “특검을 신뢰할 수 없다”며 민감하게 반응하자 전국언론노동조합 SBS 본부가 “SBS 보도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를 당장 그만두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앞서 청와대는 SBS 보도에...
OBS 사측이 직원 19명에 대해 자택 대기 발령을 내린데 이어 출근 금지령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해도 해도 너무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OBS 사측은 지난 2월 3일 오후 6시 공문을 통해 직원 19명에 대한 자택...
오는 2월 24일 오후 5시 1분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최초의 글로벌 서바이벌 시리즈 ‘비스트마스터: 최강자 서바이벌’의 도전자 명단이 공개됐다. ‘비스트마스터: 최강자 서바이벌’에는 한국, 미국, 브라질, 멕시코, 독일, 일본 등 6개국 총 108명의 도전자가 출연한다. 퍼스널 트레이너, 스포츠 강사를 비롯해 엔지니어,...
페이스북이 재난 또는 위기 상황에서 작동하는 ‘안전 확인(Safety Check)’에 사람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커뮤니티 헬프(Community Help)’ 기능을 추가했다. 페이스북의 안전 확인 기능은 자연재해, 테러 등 재난 상황에서 사용자가 가족과 지인들에게 자신이 안전함을 알릴 수 있도록 2014년 처음...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 한국 드라마 최초로 리메이크돼 미국 전역에서 방송된다. 미국 메이저 지상파 방송사 ABC는 <신의 선물>을 이라는 제목의 10부작 시리즈로 리메이크해 오는 6월 미국 전역에서 방송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SBS는 “ABC가 파일럿 제작을 통한 시장 테스트를 거치지 않고 10부작...
KBS가 라디오 90주년을 기념해 2월 13일(월)부터 2월 24일(금) 2주간 서울 여의도 KBS 본관 2층 시청자 광장에서 특별 전시회를 연다. 라디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라디오 과거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경성방송국을 시작으로 시대의...
사업권 재승인 조건에 대한 종합편성채널 4사의 이행 실적을 점검한 결과, 공정성 확보 방안은 대체로 이행했으나 오보·막말·편파 방송은 개선되기는커녕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7일 열린 제5차 위원회를 열고 ‘종편PP 2016년도 이행실적 점검결과’를 보고받았다. 이 결과에 따르면 종편 4사는...
CES 2017의 승자는 아마존의 인공지능(AI) 비서 알렉사(Alexa)였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대다수 IT 전문 매체들은 알렉사가 삼성전자나 LG전자, 포드, 레노버, 화웨이 등을 제쳤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 말은 AI가 올 한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이라는 의미다. 국내에서도 AI는 가장...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한국PD연합회 등이 참여한 미디어교육지원법 추진위원회가 2월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디지털 민주주의를 위한 미디어교육지원법 추진위원회 출범식 및 기념 세미나’를 갖는다. 추진위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격차와 장벽 없이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접하고 서로 소통하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큰 변화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차기 정부에 대비한 방송 그리고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분야 정부조직개편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2월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는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야당 국회의원(고용진·김경진·김성수·문미옥·박홍근·변재일·신경민·신용현·오세정·유승희·윤종오·이상민·최명길·추혜선)이 공동 주최하고, 미디어미래연구소가 주관하는 ‘ICT‧방송통신 관련 정부조직개편 방향...
EBS와 교육부는 2월 7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재외교육기관에 EBS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 기관은 한국학교, 한국교육원, 한글학교 등 재외교육기관의 교육 활동 지원을 통해 재외동포 교육을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내용은 △재외교육기관(한국학교, 한국교육원, 한글학교)에 EBS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 제공을 위한...
이른바 ‘방심위 9인의 결사대’로 명명되는 친박 보수 단체 회원들은 2월 8일 한국방송회관 1층 로비에서 ‘태블릿PC 진상규명 국민감시단’ 기사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검찰과 JTBC가 증거 조작으로 역대 가장 깨끗한 대통령을 음해하고 있다며 방송회관 로비를 점거하고 23일간 농성을 벌였으며, 건물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