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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S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뉴스제작3부장 이승철
오는 17일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의 재표결을 앞두고 수신료 통합징수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시청자위원회부터 학계, 방송 연기자 및 연예 제작자 등 업계에 이어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한 KBS 구성원들도 “수신료 통합징수는 특정 방송사를 위한 특혜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실제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초실사 AI 아바타 생성 기술을 개발했다고 4월 15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해 차량과 사람 간의 직관적인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디지털 휴먼 산업 전반으로의 확산도 기대된다. 기존...
탑승 전 서비스 가입하면 기내서 자동으로 와이파이 접속 국내 주요 항공사 일부 항공편에서 서비스 시작 SK텔레콤이 SK텔링크와 함께 ‘T 기내 와이파이 자동 로밍’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4월 15일 밝혔다. ‘T 기내 와이파이 자동 로밍’은 고객이 탑승 전 서비스에 가입만 하면 별도의...
경북과 경남을 휩쓴 역대 최악의 ‘괴물 산불’이 잡혔지만 부실한 재난방송을 했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재난주관방송사인 KBS가 산불이 계속 진행 중임에도 ‘6시 내고향’을 방송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지역방송협의회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있어 서울과 지역...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4월 11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제8조의2에 따라 선거방송의 공정성 유지를 위해 설치되는 합의제 기구다. △국회에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2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방송사 △방송 학계 △대한변호사협회 △언론인 단체 △시민단체 등이 추천한 9인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21대 대통령선거...
LG전자가 AI 시대를 맞아 냉난방공조(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HVAC) 기술력을 앞세워 열관리 솔루션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4월 14일 밝혔다. 특히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액체 냉각 사업에서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LG전자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Data Center...
수신료 통합징수법의 국회 재의결을 앞두고 KBS 전국 시청자위원회가 국회를 향해 “수신료 분리고지는 공영방송 재정에 치명적인 위기”라며 공적 서비스와 시청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라도 수신료 통합징수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KBS 본사 및 9개 지역총국, 9개 지역국 시청자위원회는 4월 14일 호소문을 발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민간 분야 사이버 위기 대응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4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약 3주간 2025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따라 날로 증가하는 보안 위협 속에서 우리 기업들의 보안 인식을...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4월 10일 KBS 부산방송총국에서 지역 방송 AI 솔루션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사업은 방송 산업 현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지역 방송 AI 제작 역량 강화 ‘AI 솔루션 교육 과정’으로 1차 부산/경남(4월), 2차 광주/전남(5월),...
KT가 이동통신 고객들에게 AI를 활용한 선제적 품질 혁신을 통해 고객 불편 최소화에 나서겠다고 4월 10일 밝혔다. 다시 말하면 AI가 고객 사용 패턴과 품질 정보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예측한 뒤 조치하는 방식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먼저 ‘이미지 처리 관련 AI 모델(Convolution Neural...
윤석열 정부 내내 위법 논란이 일던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6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새 정부 조직 개편의 수술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는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 및 이용자 보호 등의 업무를 관장하는 기관이다. 중앙행정기관이지만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