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99.9MHz 사업자 공모 서둘러 달라” ...
경기방송이 정파된 지 1년이 지났다. 해당 주파수인 99.9MHz는 여전히 빈 주파수로 남아 있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를 향해 신규 사업자 공모를 조속히 시행해달라고 요청했다.
언론노조는 4월 20일 성명을 통해 “언론노조 경기방송지부는 몇 달째...
울산시, 지상파 UHD 방송망 ‘재난경보 시범 서비스’ 추진 ...
울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상파 UHD 방송망 재난경보 시범 서비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4월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울산시는 국비 4억 8,000만 원을 확보하고 4월부터 ‘지상파 UHD 방송망재난경보 시범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 5월...
과기정통부 장관에 임혜숙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4월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임혜숙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 이사장을 지명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국무총리에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발탁하는 등 5개 부처 개각 인사를 단행했다.
임 내정자는 지난 1월 NST 이사장 취임 후...
KBS “양승동 사장 벌금형 선고 아쉬워…항소 검토” ...
양승동 KBS 사장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 받은 것에 대해 KBS가 “법원이 유죄를 선고한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5단독 김인택 부장판사는 4월 15일 양 사장의 선고 공판을 열고 벌금 300만 원을...
KBS “본사 주요 기능 세종시 이전 검토 중” ...
KBS는 장기적으로 본사의 주요 기능을 세종시로 이전하고 제작 기능을 지역으로 분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KBS는 제2회 전국시청자위원회를 4월 14일 오후 서울 KBS 본관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동 KBS 사장은 “수신료 현실화 추진에 맞춰...
SK텔레콤 “인적분할로 기업 가치 높일 것”
ICT 투자전문회사 신설해 분할 추진
존속회사는 5G 1등 리더십 기반으로 AI & Digital 신사업 확장
신설회사는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 강화, New ICT 사업 성장 견인
SK텔레콤이 1984년 설립 이후 37년 만에 기업분할에 나선다. 박정호...
‘좋은 언론 만들기’ 4대 입법 쟁취 위한 총력 투쟁 선포 ...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이 ‘좋은 언론 만들기’ 4대 입법 쟁취를 위한 총력 투쟁을 선포했다.
언론노조는 4월 13일 오후 2시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대 총선 이후 5년 동안 언론개혁 과제를 미뤄온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지난...
과기정통부, 1인 미디어 육성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이하 RAPA)가 1인 미디어를 육성한다. 과기정통부와 RAPA는 올해 1인 미디어 창작그룹 육성사업을 공고하고 4월 14일부터 한 달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1인 미디어 산업은 OTT의 확산과 타 산업과의 융합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으나...
“임명동의제 폐지하고 소유 경영 분리 지키겠다?”
단체협약 해지를 놓고 SBS 사측과 노동조합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쟁점은 임명동의제다. SBS는 지난 2017년 10월 13일 방송사 최초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편성·시사교양·보도 부문 최고 책임자에 대한 임명동의제 도입에 노사 간 합의를 이뤘다.
SBS 사측은 지난...
‘4.7 재보궐 선거’ 개표방송 승자는? 지상파는 KBS 종편은 TV조선
대선의 전초전 격인 ‘4.7 재보궐 선거’가 56.8%라는 역대급 투표율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서울시장 최종 투표율은 58.2%, 부산시장 최종 투표율은 52.7%였다. 재보궐 선거가 평일에 치러지는 점을 생각한다면 이번 선거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 뜨거웠는지...
‘4.7 재보궐 선거’ 개표방송, AR RC카부터 택배상자CG까지 ...
사전투표율이 20%를 돌파하면서 역대급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4.7 재보궐 선거’의 본투표가 시작됐다. 서울과 부산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만큼 KBS․MBC․SBS 등 지상파 3사도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모바일 개표방송으로 시작하는...
SBS 사측 ‘임명동의제 폐기’ 안되자 ‘단협 해지’ 통고 ...
SBS 사측이 경영진 임명동의제 문제로 노동조합에 단체협약 해지를 통고했다. 노조는 “임명동의제가 마음에 안 든다고 그간 지난한 노사 합의의 결과물을 인질로 삼아 버린 것”이라며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SBS 사측은 4월 2일 “지난 1월부터 노사는 11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