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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 상단 기사- 별도 분류

[기획] 아무도 안 본다고? 그래도 믿을 건 UHD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을 시작한 지 4년의 시간이 흘렀다. 지상파 UHD 방송은 화질뿐 아니라 IP를 통향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세대 방송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모바일 단말기로 고화질(HD) 방송을 수신하는 등 방송과...

[칼럼] 방송의 미래와 소셜미디어

과거의 방송은 강력한 미디어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의 상황은 어떤가? 1인 미디어의 등장으로 소비자가 미디어 권력의 중심이 됐다. 이들은 콘텐츠 생산자인 동시에 소비자이기 때문이다. 콘텐츠의 생산과 소비 및 유통의 흐름에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기고] ‘Untect/Ontect 시대’, 변해야 하는 방송

◇ Untact/Ontact 시대 ‘Untact/Ontact’라는 신조어를 ‘비대면 접촉/온라인 접촉’이라고 이해하면서 2020년 코로나19 확산 이후 인류가 어이없이 맞이한 사회적 격리 시대의 소통 방법의 표현으로 우리는 이미 새로운 용어에 익숙해져 있다. 방송과 매스미디어 그리고 통신의 목적이 애초부터 Untact(비대면) 전달이...

방통위, 강원도와 손잡고 지역방송 살린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강원 지역방송 살리기에 나선다. 방통위는 강원도, 강원지역방송사(KBS춘천총국, 춘천MBC, 원주MBC, MBC강원영동, G1방송),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강원 지역 방송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강원지역 재난 대응 및 방송 제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과기정통부, ‘방송 콘텐츠 제작 지원’ 143편 선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파진흥협회은 ‘2021년 방송 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작 143편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국내 방송·미디어 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플랫폼을 동반 성장하기 위한 것으로, 총 사업비 212억 원을 투입해 우수 콘텐츠 제작...

EBS, 협력제작사와 ‘상생’하는 미디어 환경 위한 공동 선언 발표 ...

EBS가 상생하는 방송사 중심의 제작 관행에서 벗어나 상생하는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디뎠다. EBS는 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 한국독립PD협회와 상생협력과 미디어 환경 위기 돌파를 위한 공동 선언식을 4월 2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언론노조 “99.9MHz 사업자 공모 서둘러 달라” ...

경기방송이 정파된 지 1년이 지났다. 해당 주파수인 99.9MHz는 여전히 빈 주파수로 남아 있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를 향해 신규 사업자 공모를 조속히 시행해달라고 요청했다. 언론노조는 4월 20일 성명을 통해 “언론노조 경기방송지부는 몇 달째...

울산시, 지상파 UHD 방송망 ‘재난경보 시범 서비스’ 추진 ...

울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상파 UHD 방송망 재난경보 시범 서비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4월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울산시는 국비 4억 8,000만 원을 확보하고 4월부터 ‘지상파 UHD 방송망재난경보 시범 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 5월...

과기정통부 장관에 임혜숙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4월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임혜숙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 이사장을 지명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국무총리에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발탁하는 등 5개 부처 개각 인사를 단행했다. 임 내정자는 지난 1월 NST 이사장 취임 후...

KBS “양승동 사장 벌금형 선고 아쉬워…항소 검토” ...

양승동 KBS 사장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 받은 것에 대해 KBS가 “법원이 유죄를 선고한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5단독 김인택 부장판사는 4월 15일 양 사장의 선고 공판을 열고 벌금 300만 원을...

KBS “본사 주요 기능 세종시 이전 검토 중” ...

KBS는 장기적으로 본사의 주요 기능을 세종시로 이전하고 제작 기능을 지역으로 분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KBS는 제2회 전국시청자위원회를 4월 14일 오후 서울 KBS 본관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동 KBS 사장은 “수신료 현실화 추진에 맞춰...

SK텔레콤 “인적분할로 기업 가치 높일 것”

ICT 투자전문회사 신설해 분할 추진 존속회사는 5G 1등 리더십 기반으로 AI & Digital 신사업 확장 신설회사는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 강화, New ICT 사업 성장 견인 SK텔레콤이 1984년 설립 이후 37년 만에 기업분할에 나선다. 박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