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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직업의 변화와 미디어 엔지니어

직업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새롭게 탄생하기도 하고 소멸하기도 한다. 탄생과 소멸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분화되기도 한다. 직업의 변화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다. 산업과 시장의 축소 및 팽창, 대체 기술의 수준, 비용 대비 효과, 사회적...

[기술용어] 패스키(passkey)

패스키(passkey)는 비밀번호(password)가 필요 없는 새로운 개념의 로그인 기술로, 애플은 지난 6월 열린 ‘WWDC 2022’에서 새 운영 체제 iOS 16부터 비밀번호를 없애고 패스키를 적용한다고 밝혔으며, iOS 16을 9월 13일부터 정식 배포했다. 패스키는 두 개의 키를...

언론노조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은 올 하반기가 마지막 기회” ...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100일 집중행동에 돌입한다. 언론노조는 9월 21일 투쟁결의문을 통해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 강화를 위한 법안 처리에 있어 올 하반기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오늘부터 12월 31일까지 100일 집중행동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과방위 與 간사 박성중…정상화 발걸음 시작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가 여당 간사로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을 선임하며 정상화됐다. 과방위는 9월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국민의힘 간사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정청래 과방위원장은 “국민의힘 위원들과 협의로 먼저 간사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나머지 부분은 양당 간사 협의로...

과방위 정상화 언제쯤 가능할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파행을 거듭하면서 각종 민생 현안이 뒷전으로 밀리고 있어 국정감사를 앞두고 과방위 정상화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방위와 행정안전위원회를 놓고 갈등을 빚은 여야는 전반기 국회 임기 종료 이후 54일 만에 21대 국회 후반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2022년 3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9월 15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10층에서 2022년 3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방송기술인상은 국내 방송기술 발전에 공헌하고, 기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방송기술인의 위상을 크게 높인 이들에게 매분기 수여되는 상으로 지난 2014년에...

“TBS, ‘조례 폐지’ 아닌 ‘사회적 대화’할 때” ...

서울특별시의회가 9월 14일 임시회를 개회한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은 TBS의 발전을 위한 사회적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며 지역 공영방송 특별위원회 설치를 요구했다.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TBS 조례폐지안은 20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상정되고, 26일에는 관련 공청회가 열릴 예정이다. 서울시는 TBS...

에미상 휩쓴 ‘오징어 게임’…감독상‧남우주연상 등 6관왕

‘오징어 게임’이 감독상과 남우주연상 등 에미상 6관왕을 달성했다. 9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이하 에미상)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은 감독상과 남우주연상, 게스트상, 시각효과상, 스턴트퍼포먼스상,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역사를 썼다. ‘에미상’은 미국 방송계 최고...

서울시의회 ‘TBS 지원 폐지’ 논의 착수…언론노조, ‘반대’ 기자회견

서울시의회가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이하 TBS 조례폐지안) 논의에 돌입한다. 서울시의회는 9월 14일 개원하는 제314회 임시회에서 TBS 조례폐지안을 다룰 예정이다. 담당 상임위원회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는 20일 TBS 조례폐지안을 안건으로 상정한 뒤...

정청래 “과방위원장 사퇴 없을 것”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과방위원장을) 사퇴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9월 13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최고위원은 선출직으로, 선출직의 거취는 신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은 정 의원이 최고위원과...

“K-콘텐츠 경쟁력 위해선 규제 완화해야”

“방통위‧과기정통부‧문체부‧공정위 등에서 다각적으로 검토해야” “공익적 가치를 전반적으로 완화하기 보단 공‧민영 차별화가 필요” “방송사 키우지 않는다면 해외 서비스 상황에 종속될 것” 제2의 오징어게임, 제2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K-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과도하게 묶여 있는...

“방송·미디어 산업은 국가 핵심 산업” ...

제59회 방송의 날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9월 2일 저녁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축하연에는 김진표 국회의장, 정청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와 방송계 및 방송 관련 기관 인사 등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