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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 상단 기사- 별도 분류

[사설] 국제 방송장비 전시회의 의미와 역할

지난 4월 15일부터 19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국제 방송장비 전시회인 NAB SHOW 2023이 개최되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잠시 중단되기는 했었지만 2022년에 다시 시작하여 올해로 100회를 맞이하였다. 올해도 우리나라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중심으로 기업, 방송사, 연구기관 등이 참여한...

[칼럼] 챗GPT, 검색의 시대를 끝낼 수 있을까?

OpenAI사의 GPT-4가 발표된 지 한 달여 지나고 있다. 2022년 11월 30일 챗GPT를 처음 내놓았을 때보다 반응이 뜨겁다. 챗GPT보다 학습량 매개변수가 50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추정되면서 통제 불가능한 미래 세상을 앞당길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기술용어]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는 미국의 정보 기술 연구 및 자문 회사 가트너의 보안 분석 전문가 닐 맥도널드(Neil McDonald)와 네트워크 분석 전문가 조 스코루파(Joe Skorupa)가 내놓은 새로운 프레임워크다. SASE는 클라우드 중심 아키텍처를 사용해 소프트웨어 정의...

과방위, MBC 경영진 출석 놓고 충돌…결국 또 파행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가 취소됐다. 여야는 MBC 경영진 출석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고, 이는 곧 회의 취소로 이어졌다. ICT 규제 혁신 등 여러 가지 이슈들이 산적해 있으나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추천 등을 둘러싼...

방통위, 3인 체제 언제까지…후임 인선 여전히 안갯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임 인선이 여야 갈등으로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업무 공백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재 방통위는 안형환 부위원장과 김창룡 상임위원 퇴임으로 3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앞서 안 부위원장은 3월 30일, 김 상임위원은...

과기정통부, NAB 2023에서 국산 방송기술 시연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계 최대 방송장비 전시회인 NAB 2023에 참가해 우리나라의 차세대 방송기술을 적극 홍보하고, 국내 방송장비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전미방송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NAB) 주관으로 매년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NAB Show는 1923년부터 개최된...

KBS “공영방송 재원의 독립성, 굉장히 위태로운 상황” ...

TV 수신료 분리 징수를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실에서 방송법 시행령을 개정하려 한다는 내용이 보도된 가운데 KBS가 TV 수신료에 대한 기자 설명회를 가졌다. KBS는 지금의 사태에 대해 “여야를 떠나 공영방송 재원의 독립성에 대해서는 굉장히 위태로운...

[기고] GPT를 향한 대중적 관심의 실체와 미디어 산업의 활용사례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3년 4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지난 <방송과기술> 3월호에서는 뜨거운 관심과 논란으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선 ChatGPT를 살펴보았다. 현시점에서 ChatGPT의 등장과 활용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개괄적 차원에서 개념, 평가, 능력, 역기능을 간략히...

KBS “분리 징수 논의 신중해야”…“공적 책무 강화하는 기회로 삼을 것”

KBS가 대통령실이 올린 TV 수신료 징수 방식에 대한 의견 수렴 결과에 대해 “비판과 질책을 겸허하게 수용하고 공영방송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고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분리 징수 논의에 대해선 “더 신중해야...

대통령실이 던진 수신료 분리 징수…“언론장악” 비판

대통령실이 국민제안 홈페이지에 올렸던 ‘TV 수신료 징수 방식’에 대한 의견 수렴 결과 96.5%가 분리 징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더불어민주당과 전국언론노동조합 등에선 “중복 투표가 가능해 신뢰성 논란을 피할 수 없다”, “여론 자체를 조작할...

과기정통부, ‘디지털 미디어 경쟁력 강화’ 간담회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OTT 등 디지털 미디어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2023년 제5차 디지털 국정과제 연속 현장 간담회’를 4월 6일 서울 중구 1인 미디어 콤플렉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OTT 확산으로 미디어 간 경계가 파괴되고 글로벌 경쟁이...

“국민의힘, 방송법 개정안 저지 떼쓰기 중단하라”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직회부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절차적 하자를 주장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권한쟁의심판 청구 검토와 함께 방송법 개정안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전국언론노동조합은 “방송법 개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