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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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정부는 주파수 민영화 정책을 당장 중지하라!

  정부는 주파수 민영화 정책을 당장 중지하라! 최근 미래창조과학부는 ‘전파진흥기본계획’과 ‘모바일 광개토 플랜 2.0’을 통해 1GHz 이상의 통신용 주파수 확보를 천명하고 나서는 한편, 차세대 방송용인 700MHz 대역 주파수 중 40MHz를 통신 할당으로 전격 결정했다. 플랜에서...

[성명서] 정부는 보편적 방송 서비스를 포기하는가

12월 10일 방송산업발전 종합계획이 발표되었다. 하지만 정부가 한 차례 발표 연기를 하면서 정리한 수준치고는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계획이다. 공공성과 공익성을 담보로 해야 하는 방송의 기본적인 속성을 무시하고 철저한 산업논리 속에서 정부 정책을 추진한다는 뜻을 대내외적으로...

[성명서] ‘지상파 말살 종합계획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규탄한다

  유료방송 지원을 위한 토론회? 11월 14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주최로 방송산업발전 종합계획 마련을 위한 공개토론회가 열렸다. 하지만 그 내용은 방송산업의 올바른 발전방향을 모색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지상파 방송을 배제하고 유료방송 중심의 방송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까'에 매몰되어 있었다. 게다가...

[성명서] 케이블SO 8VSB 허용에 대한 방송인연합회 입장

방송 미디어 시장을 파괴하는 자는 바로 미래창조과학부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아날로그 케이블방송의 8VSB에 대한 각 방송사업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10월 중 허용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당장 8VSB 방식이 케이블SO에 허용된다면 케이블방송이 디지털 전환에 대한 노력없이 편법으로 종편...

[성명서] 허울뿐인 700㎒연구반 구성, 전면 재검토하라

방통위와 미래부의 꼼수가 드디어 마각을 드러냈다. 방송업계의 미래를 위해 700MHz의 활용을 줄기차게 요구해온 방송현업인들의 염원을 허울뿐인 700MHz연구반 구성으로 찬물을 끼얹는 만행을 자행한 것이다. 방통위와 미래부는 지난 9월 30일「700㎒대역 공동연구반(이하 ‘공동연구반’)」을 구성하고 10월 4일(금)에 Kick-off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동 성명서] 방송공정성특위는 주어진 임무를 명심하라

국회 방송공정성특별위원회(이하 방송공정성특위)의 활동이 오는 9월 30일 종료된다. 지난 3월 정부조직법 합의 과정에서 여야의 합의를 통해 출범한 특위는 6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되었다. 출범 당시에도 짧은 활동기간과 정치권의 의지부족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았다. 그런데 활동기간이 마무리되는...

[성명서] 정부는 지상파 방송에 대한 언론사찰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

방송기자연합회-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한국PD연합회 공동 성명서

[성명서] 주파수 정책은 합의제 위원회가 전담해야 한다

주파수 정책은 민주적인 합의제 위원회가 전담해야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지만 여야의 정부 조직 협상은 여전히 표류하고 있다. 쟁점은 방송 정책의 일부분을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하느냐, 아니면 방송통신위원회에 그대로 존속시키느냐로 좁혀지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주파수 정책이 중요한...

[성명서] 방송정책과 방송주파수는 분리할 수 없다

주파수정책은 주요 방송정책이다 방송정책과 700MHz 대역 주파수 할당을 비롯한 온전한 주파수 정책은 분리할 수 없다. 방송 주파수가 존재해야 이 땅의 방송이 생명력을 부여받으며, 그 안에서 방송정책의 근간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주파수 정책은 방송정책의 중요한...

[성명서] 방통위는 ‘유료 디지털 전환’을 포기하고 ‘무료보편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라

보편적 시청권을 무시하는 이들 최근 국회에서 ‘유료 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안’을 준비한다고 한다. 동시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도 이에 보폭을 맞추어 관련 정책을 마구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은 모두의 이익을 보편적으로 보장해야 하는...

[성명서] 방통위는 케이블 편향적인 클리어쾀 도입을 즉각 중단하라!

최근 방통위의 정책 보도자료에 따르면, 내년부터 클리어 쾀(Clear QAM)을 도입하겠다고 한다. 클리어 쾀이란 케이블 TV 방송국에서 암호화 없이 디지털 방송신호를 가입자에게 전송하고, 시청자는 셋톱박스 없이‘클리어 쾀 TV 수상기’를 통해서 디지털 케이블 TV를 볼 수...

[성명서] 700MHz 대역 주파수의 방송분야 할당을 결의한 ‘ABU 서울 선언문’ 채택을 환영한다

ABU 서울 선언문 채택의 의미 지난 16일, ABU 서울 총회가 한창인 가운데 60개국 223개 방송사들로 구성된 회원사들은 디지털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그 정보와 혜택을 널리 알리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디지털 방송 전환으로 확보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