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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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정부는 지상파 방송에 대한 언론사찰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

방송기자연합회-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한국PD연합회 공동 성명서

[성명서] 주파수 정책은 합의제 위원회가 전담해야 한다

주파수 정책은 민주적인 합의제 위원회가 전담해야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지만 여야의 정부 조직 협상은 여전히 표류하고 있다. 쟁점은 방송 정책의 일부분을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하느냐, 아니면 방송통신위원회에 그대로 존속시키느냐로 좁혀지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주파수 정책이 중요한...

[성명서] 방송정책과 방송주파수는 분리할 수 없다

주파수정책은 주요 방송정책이다 방송정책과 700MHz 대역 주파수 할당을 비롯한 온전한 주파수 정책은 분리할 수 없다. 방송 주파수가 존재해야 이 땅의 방송이 생명력을 부여받으며, 그 안에서 방송정책의 근간이 마련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주파수 정책은 방송정책의 중요한...

[성명서] 방통위는 ‘유료 디지털 전환’을 포기하고 ‘무료보편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라

보편적 시청권을 무시하는 이들 최근 국회에서 ‘유료 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안’을 준비한다고 한다. 동시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도 이에 보폭을 맞추어 관련 정책을 마구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은 모두의 이익을 보편적으로 보장해야 하는...

[성명서] 방통위는 케이블 편향적인 클리어쾀 도입을 즉각 중단하라!

최근 방통위의 정책 보도자료에 따르면, 내년부터 클리어 쾀(Clear QAM)을 도입하겠다고 한다. 클리어 쾀이란 케이블 TV 방송국에서 암호화 없이 디지털 방송신호를 가입자에게 전송하고, 시청자는 셋톱박스 없이‘클리어 쾀 TV 수상기’를 통해서 디지털 케이블 TV를 볼 수...

[성명서] 700MHz 대역 주파수의 방송분야 할당을 결의한 ‘ABU 서울 선언문’ 채택을 환영한다

ABU 서울 선언문 채택의 의미 지난 16일, ABU 서울 총회가 한창인 가운데 60개국 223개 방송사들로 구성된 회원사들은 디지털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그 정보와 혜택을 널리 알리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디지털 방송 전환으로 확보 가능한...

[성명서] 언론 생태계 파괴하는 모든 악습을 거부한다

미디어렙 법안 조속히 마련하고 지역 방송국 통폐합, 종편 특혜를 당장 중단하라

[ 한국방송인총연합회 성명서 ]

방통위는 지상파 의무재송신 확대방침을 철회하라!

[성명서] 언론악법 불법 상정과 표결은 원천무효다

대한민국의 국민을 기만하고 법을 유린한 한나라당 사람들은 어느 나라 국민인가?   한나라당이 날치기로 직권상정해서 표결 처리한 언론악법은 원천적으로 무효이다. 국회법이 규정하고 있는 절차도 무시한 채 날치기로 법안을 상정했고, 법안에 대한 일체의 토론도 없었고, 정족수가 미달되어 부결된 법안을...

[성명서] 전파법 개정(안)은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전파법 개정(안)은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정보통신부는 지난 6월 23일 전파법 가운데 일부를 개정하겠다는 입법(안)을 예고 발표했다. 정통부의 전파법 개정(안)은 전파사용료에 관한 부분과 주파수 재배치 및 활용에 관한 두 가지의 중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전파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