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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KOBA 2013으로 미래를 보다
우원성 미디어전략연구소 팀장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KOBETA)와 한국이앤엑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음향․조명장비 전시회인 KOBA 2013(23rd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 Audio &Lighting Equipment Show)이 ‘방송, 미래를 열다 (Join the future wave!)라는 주제로 화려한 비상을 알렸다. 그리고 5월 13일부터...
[칼럼] 페이퍼컴퍼니가 들춰낸 iTV와 이수영 회장의 ‘추억’
iTV와 OBS
[칼럼] 방통위와 방송사는 영원한 갑을관계?
국장이 본부장을 부르다
[칼럼] 700MHz 대역 주파수 쟁탈전 가열
방송 VS 통신 정면대결
[칼럼] 위기의 방송기술, 그리고 사람
방송기술인의 위기는 없다
[기고] 지역 방송의 미래, 제도와 재원에 있다
천정숙 생활미디어연구위원회 위원
흔히 지금을 지역 미디어의 위기라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현재 다양한 방송기술의 발전으로 미디어의 경계는 계속 흐려지고 있으며, 이를 기점으로 미디어 패러다임 자체가 중앙으로의 원심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쉬운 예로 N-스크린을 예로 들어보자. N-스크린...
[기고] UHDTV와 3D는 쌍둥이다
윤진성 방통융합미디어 팀장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전 세계적인 파장을 일으켰던 영화 아바타의 등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창조한 환상적인 세계의 감각을 만끽하는 그 기분이란! 많은 사람들은 영화 아바타의 성공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을 찾았고, 더 나아가...
[칼럼] 김재철 사장은 떠났지만…
MBC, 감정의 골은 여전하다
[칼럼] 지상파 의무재송신, 여론전 ‘치열’
협상 난맥 흘리고 정부 압박하고...
[칼럼] 700MHz 대역 40MHz폭 통신 할당은 정해진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주파수 분배표에 없는 그 ‘무엇’
[칼럼] 700MHz 대역 주파수 ‘혈투 예고’
패러다임 가져가기 싸움
[칼럼] 주파수 패러다임 전쟁이 시작된다
정부 조직 개정안이 속도를 내며 미래창조과학부가 베일을 벗고, 새로운 방송통신위원회도 자리를 잡기 시작하면서 주파수 정책을 둘러싼 논의도 뜨거워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소위 ‘친통신 언론’이라 불리는 일부 전문 매체는 이원화된 주파수 정책을 성토하는 한편,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