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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세계 최초 5G 기반 음성인식 드론 개발 추진 ...

KT는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 우리항공, 싱크스페이스와 KT 광화문East 빌딩에서 ‘지능형 드론을 활용한 보안 인프라 강화 등 안전한 스마트 발전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3월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네 회사는 드론을 포함한 인공지능(AI),...

SK브로드밴드, ‘플레이송스 홈’ 출시로 TV 홈스쿨링 시대 열어

‘살아있는 동화 2.0‘ 출시 및 ‘영어쑥쑥’ 등 홈스쿨링 콘텐츠 라인업 강화 SK브로드밴드는 3월 12일 오전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B tv를 통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영유아 학습 프로그램 ‘플레이송스 홈(PLAY SONGS HOME)’...

넷플릭스 이제 애니메이션까지…日 스튜디오와 파트너십

넷플릭스가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스튜디오 아니마(Studio Anima), 서블리메이션(Sublimation), 데이비드 프로덕션(David Production)과 콘텐츠 제작 협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제작할 예정인 작품은 ‘얼터드 카본: 리슬리브(Altered Carbon: Resleeved)’, ‘드래곤즈 도그마(Dragon’s Dogma)’,...

‘세계테마기행’의 주인공은?…EBS, 시청자 큐레이터 공모

EBS ‘세계테마기행’이 오는 6월 17일(월) ~ 20일(목) 방송 예정인 EBS 창사특집 ‘시청자와 함께하는 세계테마기행’을 위한 시청자 출연자 공모를 실시한다. 출연팀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및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 선발하며, 총 4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조동호 카이스트 교수, 과기정통부 장관 내정

조동호 카이스트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됐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3월 8일 브리핑을 통해 “조동호 내정자는 카이스트 교수로 재직 중인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전문가”라며 “부처의 당면현안을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성장을 견인할...

KT, 기존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 상용화

KT는 아파트, 빌딩 등에 구축된 랜선을 그대로 이용해서 최대 5Gbps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3월 8일 밝혔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5일부터 국내 최대 아파트 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9510세대)를 시작으로 랜선 기반...

“서랍 속 KBS 방송 테이프를 찾습니다!”

KBS, 전 국민 아카이브 발굴 프로젝트 돌입 KBS가 과거 방송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전 국민 아카이브 발굴프로젝트’에 나섰다. KBS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1999년 이전 방송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전 국민 아카이브 발굴프로젝트 시청자 소장 영상...

EBS 사장에 김명중 호남대 교수

EBS 신임 사장에 김명중 호남대 교수가 선임됐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3월 8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김명중 호남대학교 교수를 EBS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3월 8일부터 2022년 3월 7일까지다. 김 신임 사장은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남북 방송교류 “제작 호환성 큰 문제 없어, 기술 표준 맞춰가야” ...

남북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면서 남북의 방송 교류를 현실화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방송 제작 호환성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와 한국방송학회는 ‘한반도 평화시대, 남북 방송교류 현실화와 장기적 방송교류 로드맵 수립 방안’ 세미나를...

[방통위 업무보고] “유료방송 M&A 통한 경쟁력 강화 지원할 것”

공공성‧지역성 담보 언급했으나 경쟁력 제고에 힘 실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유료방송 업계의 인수합병(M&A)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공공성과 지역성을 검토하면서 콘텐츠 투자 촉진을 유도하겠다는 것인데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발표를 두고 인수합병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통위 업무보고] “수신료 인상 검토 안 해”

이효성 위원장 “수신료 인상보다 투명하게 집행하는 것에 관심 있어” 이철희 의원 “KBS‧EBS 수신료 따로 관리하고, 집행 내역 공개돼야”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인상에 대해 “검토하지 않고 있다”며 선을 그었다.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3월 7일 오전 경기도 과천정부청사에서 진행된...

방통위, ‘공공성’ ‘공정환경’ 2019년 업무계획 발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3월 7일 ‘방송의 공공성‧공정성 강화’ ‘공정경쟁 환경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2019년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국민이 중심이 되는 방송통신’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방송의 공공성‧공정성 강화 △국민의 미디어 접근권 확대 및 이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