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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플로, 구독 서비스 ‘아티스트앤플로 2.0’ 론칭
SK텔레콤의 음악 플랫폼 플로와 MBC 산하 디지털 콘텐츠 레이블 ‘M드로메다 스튜디오’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아티스트앤플로(Artist&FLO) 2.0’을 론칭했다고 5월 27일 발표했다.
아티스트앤플로 2.0은 음악 중심의 1.0 버전에 웹예능, 퍼포먼스, 오디오 등 다양한 포맷의 디지털 콘텐츠를...
민언련 “채널A 보고서는 ‘진상은폐보고서’” 비판
채널A가 협박취재 및 검언유착 의혹에 대한 자체 진상조사보고서를 공개했지만 시민사회단체는 이를 두고 ‘증거인멸’, ‘부실조사’, ‘꼬리자르기’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채널A는 5월 25일 회사 홈페이지에 A4 53쪽 분량의 진상조사보고서를 공개했다. 채널A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자사 기자는...
ETRI, 중·고교생 60명에게 1억 4천만 원 전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5월 26일 ‘2020년도 사랑의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을 원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사랑의 장학생으로 새롭게 선정된 23명을 포함한 중·고교생 60명에게 장학금 총 1억 4천 4백만 원을 전달했다.
‘사랑의 1구좌 갖기 운동’은 지역...
4월 넷플릭스 카드 결제액 439억 원으로 ‘역대 최대’
지난달 국내 넷플릭스 카드 결제액이 439억 원에 달한다는 예측이 나왔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과 와이즈리테일은 지난 4월 넷플릭스에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결제한 금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역대 최고 결제금액인 439억 원으로 추정 조사됐다고 5월...
특정 금융상품 노골적으로 광고한 Rtomato·토마토TV ‘관계자 징계’ ...
경제정보 프로그램에서 특정 투자자문 업체가 취급하는 금융상품을 노골적으로 광고한 2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대해 ‘해당 방송프로그램의 관계자에 대한 징계’라는 중징계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5월 25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나친 상업주의로 시청자를 기만한 경제전문채널 Rtomato와 토마토TV의...
LG전자, 독자 기술 적용한 65형 나노셀 8K TV 2종 국내 출시 ...
LG전자는 색 표현력을 높이는 독자 기술을 적용한 LG 나노셀 AI ThinQ 라인업을 확대해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26일 65형(화면 대각선 길이 약 165cm) 화면에 8K 해상도(7680×4320)를 구현한 나노셀 TV...
MBC-서울시, 빈집 재생 시범 사업 추진 공동협력 MOU 체결 ...
MBC와 서울시가 도심 속 빈집 활용 및 도시 재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주거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한 빈집 재생 시범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MBC와 서울시는 5월 25일 서울시 강맹훈 도시재생실장, 김장수 주거환경개선과장, 박일현...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 온라인 강사 전국 단위 모집 ...
KBS미디어 평생교육센터(이하 KBSeLife)는 교육 분야 확대 및 전문 강사 양성을 위해 전국 단위 전문 분야 강사를 오는 9월 30일까지 홈페이지로 모집한다고 5월 25일 밝혔다.
대중 매체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활동 중인 강사를 포함, 유튜브, 인스타그램...
과기정통부-방통위, 불법 촬영물 유통 방지 위해 힘 모은다 ...
불법 촬영물 유통 방지 등 주요 통신 현안에 대한 협력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힘을 모은다.
과기정통부와 방통위는 5월 22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통신 분야 실장급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태희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최성호 방통위 사무처장 등이...
채널A “부적절한 취재 확인” 사과 ...
협박취재 및 검언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채널A가 5월 25일 자사 진상조사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앞서 MBC는 지난 3월 31일 채널A 기자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최측근인 현직 검사장과의 친분을 내세워 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먼트코리아(VIK) 대표...
언론노조 “언론개혁이 편 가르기인가”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더불어민주당의 3대 개혁과제에서 언론개혁이 누락된 것을 두고 유감을 표했다.
언론노조에 따르면 민주당은 당선자 워크숍을 준비하며 국회, 권력기관, 교육개혁 등 3대 개혁과제를 선정했다. 문제는 언론개혁이 제외됐다는 점이다. 한겨레는 5월 22일 보도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남은...
[인사] iMBC
△신임 대표이사 박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