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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백파더’ 행정지도…헙찬주 상품 광고 위한 제작·구성 ...

시상품으로 제공된 협찬주의 상품을 장시간 노출하며 부당한 광고 효과를 준 MBC ‘백파더 요리를 멈추지 마!’에 대해 행정지도인 ‘권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2월 1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광심소위는 출연자 뒤로 시상품을 배치해...

전주MBC ‘늦봄2020’ 10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

격동의 근현대사 속 문익환 목사의 이타적 삶과 인본주의 사상을 조명한 전주MBC의 ‘늦봄2020’이 10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1월 27일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선정을 위한 심사 회의를 개최하고, ‘10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6편,...

MBC, ‘2019년도 방송 평가’ 지상파TV 1위 ...

‘2019년도 방송 평가’에서 지상파TV 중 MBC가 700점 만점에 577점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2일 ‘2019년도 방송 평가’ 결과를 의결하고, 이를 공개했다. 이번 방송 평가는 방송법 제31조에 따라 157개 방송사업자, 367개 방송국을 대상으로 했으며, 방송평가위원회의...

KBS 여의도 신관 누리동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KBS는 여의도 신관 부속건물인 누리동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KBS는 "이런 사실을 보고 받은 즉시 긴급 대응 회의를 열어 누리동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해 내일 오전까지 재택근무를 하도록...

방통위, MBN에 ‘조건부 재승인’ 의결 ...

방송통신위원회는 자본금 불법 충당으로 ‘6개월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후 재승인 심사에서 기준 점수를 넘기지 못해 악재가 겹쳤던 MBN에 ‘조건부 재승인’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11월 27일 오후 2시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11월 30일로 승인유효기간이 만료되는 MBN과...

코로나19 가짜뉴스 근절…‘2020 국제콘퍼런스’ 개최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코로나19 관련 허위조작정보의 유통 및 확산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0 국제콘퍼런스’를 11월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날 참석자들은 코로나19 관련 허위조작정보의 근절을 위해 법률적·행정적 보완 조치와 함께, 공동 규제와 팩트체킹...

넷플릭스, 국내 콘텐츠 전담 법인 신설…투자·발굴 박차 ...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 투자·지원을 전담하는 법인을 새로 만들었다. 26일 IT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지난 9월 '넷플릭스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를 국내에 설립했다. 기존 법인인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는 국내 OTT 서비스 운영 관련 업무를 맡고, 한국 콘텐츠 발굴·투자·지원...

SBS 목동 본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SBS는 목동 본사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방역 후 밀접 접촉자를 파악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SBS에 따르면 자회사인 SBS A&T 영상편집팀 소속 직원 한 명이 지난 23일 발열 증세가 나타나 다음 날...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 SBS 매각설 부인 ...

SBS 대주주 격인 태영그룹의 윤석민 회장이 'SBS 매각설'을 부인했다. 그동안 지주사 체제를 놓고 오랜 기간 갈등해온 SBS 노사는 25일 여의도 태영빌딩에서 회동했으며 윤 회장은 노조에 이같이 밝혔다. 회의에는 윤 회장을 비롯해 박정훈 SBS 대표이사, 유종연...

KCA, ‘5G 무선국 지하철 심야 검사’ 현장 방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정한근 원장이 서울 지하철 3호선 수서역 내 5G 무선국 지하철 야간 검사 현장을 11월 19일 방문해 심야 검사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KCA 정한근 원장을 비롯해 강종렬 SK텔레콤 부사장, 이윤섭 SK티엔에스...

[인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전무이사 고제영

UHD-5G의 현재와 미래…‘UHD-5G Conference’ 성황리에 마무리 ...

우리나라의 지상파 UHD 방송은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고화질 위주 방송 정책으로 그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UHD와 5G의 융합을 통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의 국내외 동향을 공유하며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