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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S비즈니스

△시설사업부장 박정원 △대구지사장 손성광 △시설사업부 차장 임상우 (이상 4월 1일자)

방통위, 지역·중소방송사 제작 지원 대상작 35편 최종 선정 ...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역·중소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프로그램 제작 지원 대상작 35편을 최종 선정·발표했다. 올해는 지역 문화 정체성 확보 및 지역 시청자 권익 보호에 집중하여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에 대한 분야를...

방통위, MBN 재승인 조건 효력정지에 즉시 항고

방송통신위원회는 서울행정법원이 24일 MBN에 대한 재승인 조건 효력 정지를 결정한 것에 대해 즉시항고했다고 30일 밝혔다. 방통위는 "MBN에 부가한 모든 재승인 조건이 방송의 공적 책임, 공정성 등의 이행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며 "이번 효력정지로 인해 조건부...

‘개점휴업’ 두 달 방심위 “방송 6천800건·통신 7만건 심의대기” ...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5기 위원회 구성이 두 달 넘게 지연됨에 따라 업무 공백이 심각하다며 정치권에 위원 위촉을 서둘러달라고 호소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31일 출입기자 화상간담회를 열어 "심의를 대기 중인 안건이 방송 6천800여건, 통신 7만건이며 수사기관 등 관계기관에서 차단...

[인사] KBS

△전략기획실 전략기획국장 김형준 △편성본부 멀티플랫폼전략국장 박현민 △〃 멀티플랫폼편성국장 윤진규 △제작1본부 라디오센터 라디오편성기획국장 신원섭 △〃 라디오센터 라디오제작국장 이연희 △제작2본부 예능센터장 김호상 △〃 콘텐츠사업국장 김영삼 △기술본부 방송네트워크국장 장호진 △〃 미디어기술연구소장 정병희 △〃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장 김관후 △〃...

광고 시장, 3개월 연속 강보합세…4월 KAI 109.3 ...

4월 광고 시장은 3개월 연속 강보합세를 보이며 모든 업종에서 광고비를 늘릴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2021년 4월의 광고 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를 109.3으로 발표했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450여 개 광고주에게 다음 달...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 공식 출범 ...

국내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산업계와 전문가 중심으로 전략을 모색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정책포럼이 공식적으로 출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이 3월 26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출범식 및...

KBS·MBC·EBS “공영방송의 최우선은 ‘정치적 독립성’ 확보” ...

한동안 잠잠했던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논의가 다시 시작되면서 관련 법안 발의도 이지고 있는 가운데 KBS·MBC·EBS 등 방송 3사 노동조합은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MBC·EBS본부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내부 반발에도 KBS ‘직무 재설계’ 이사회 의결 ...

KBS는 내부 구성원의 반대에도 직무 재설계 내용을 반영한 직제규정 개정안을 3월 24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KBS 새노조)는 이번 직무 재설계안에서 △스포츠콘텐츠제작부와 스포츠기획부 통합 △라디오기술부 폐지 △미디어플랫폼 조직 폐지 등의 내용에 반대하며 피켓 시위를...

EBS, ‘전 세대 교육’ 아우르는 봄 개편 단행 ...

EBS가 봄을 맞이해 전 세대의 교육 공백을 채우는 개편을 준비했다. 먼저, EBS는 코로나19로 학교생활 적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아·어린이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학습 결손을 보완하기 위해 어린이 시간대를 완전히 새롭게 단장했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활동들을...

과기정통부 2차관에 조경식 대통령 비서관 내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에 조경식 대통령비서실 디지털혁신비서관이 내정됐다. 조경식 신임 2차관은 공직 입문 이후 줄곧 정보통신과 방송 정책을 맡아왔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제34회 행정고시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정보통신부 정보보호산업과장, 정보이용촉진과장, 통신경쟁정책팀장, 통신방송정책총괄팀장 등을 지냈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위기의 국내 OTT, 투자확대·합종연횡으로 반격 나선다 ...

'글로벌 공룡' 넷플릭스에 이어 디즈니플러스까지 진출을 앞둔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가 몸집 키우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콘텐츠 투자를 확대하고 이종업계 간 합종연횡을 추진하면서 역전의 실마리를 찾겠다는 전략이다. 29일 OTT 업계에 따르면 웨이브는 2025년까지 1조원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