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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급 승진 및 파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지원단장 노경원

LG유플러스, 2022년 연간 서비스 수익 11조 4,106억 원 기록 ...

LG유플러스는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2년 연간 영업수익(매출) 13조 9,060억 원, 서비스수익 11조 4,106억 원, 영업이익 1조 813억 원을 기록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영업수익은 2021년에 비해 0.4% 늘었으며 영업수익에서 단말 수익을 제외한 서비스 수익은...

LG유플러스, LS일렉트릭와 스마트팩토리 사업 협력에 나서 ...

LG유플러스와 국내 대표 스마트 공장 및 자동화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이 중소·중견기업 대상 스마트 제조혁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손잡았다. 양사는 2월 2일 LS용산타워에서 스마트팩토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 권봉현...

SKT, 갤럭시 S23 스타벅스·BMW 한정판 에디션 출시 ...

SK텔레콤은 스타벅스, BMW 코리아와 삼성 갤럭시 S23‧S23 울트라의 특별한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해 2월 7일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스타벅스 코리아와 함께 선보이는 ‘갤럭시S23‧S23 울트라 스타벅스 에디션’은 스타벅스의 상징인 별을 디자인 모티브로, 새로운 시작과...

TBS 신임 대표에 정태익 전 SBS 라디오센터 국장 ...

TBS 신임 대표에 정태익 전 SBS 라디오센터 국장이 내정됐다. 서울시는 TBS 대표에 정 전 국장을 오는 6일자로 임명한다고 2월 3일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정 대표는 서울 경복고,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1년 SBS 라디오 PD로...

MBC 사장 공모 마감…박성제 사장 등 13명 지원

방송문화진흥회는 MBC 신임 사장 공모에 13명이 지원했다고 2월 2일 밝혔다. 지원자는 △강재형 MBC 아나운서국 국장 △권순표 MBC 뉴스룸 선임기자실 국장 △김석창 전(前) MBC 문화사업국장 △김원태 MBC 감사 △문호철 MBC 공영미디어국 심의팀 부장 △박성제 MBC...

과기정통부, ‘방송장비 활성화 지원 사업’ 공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월 2일부터 3월 3일까지 ‘2023년도 방송장비 활성화 지원 사업’을 공고한다고 1일 밝혔다. ‘방송장비 활성화 지원 사업’은 방송장비 산업 활성화와 국내 방송장비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방송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 및...

과기정통부, 5G(28㎓) 신규 사업자 진입 지원 방안 발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월 31일 5G 신규 사업자 진입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5G 신규 사업자 진입 지원은 지난해 12월 취소된 28㎓ 2개 대역 중 1개 대역에 신규 사업자 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차별화된 5G 28㎓ 서비스를...

언론노조 “공영방송 정치독립 위한 방송법 개정안 처리 완수하라”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방송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책무를 강조했다.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방송법 개정안은 현재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에 계류돼 있다. 앞서 법사위는 1월 16일 회의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과 방송법 개정안 등을 각각 상정해...

방통위, ‘2022 온라인피해상담사례집’ 발간 ...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1월 31일 ‘2022 온라인피해상담사례집’을 발간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온라인상 피해 전반에 대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5월 31일 ‘온라인피해365센터’를 개소했으며, 이용자의 피해 예방과 신속한 대처를 돕기 위해 주요 상담...

K-콘텐츠 펀드, 역대 최대 4,100억 원 규모 조성 ...

문화체육관광부는 ‘모태펀드 문화계정(이하 K-콘텐츠 펀드) 2023년 1차 정시 출자’ 공고를 통해 2,400억 원을 출자, 총 4,1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월 31일 밝혔다. 이번 출자 규모는 역대 최대로 문체부는 콘텐츠 금융 활성화를 위한...

대통령실, ‘방통위 감찰’ 보도에 “‘공직자 비위 방치’ 직무유기” ...

대통령실이 방송통신위원회 감찰 보도에 대해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직자의 비위, 직무 태만, 품위 위반을 방치한다면 그것이 오히려 직무 유기”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방통위 감찰 소식에 “최종 목표는 한상혁 방통위원장의 사퇴”라며 “전 정부에 대한...